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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의 맛남은 맛남입니다. 설마 그냥가지는 않겠죠? 꼭 한마디 하고 가세요. 운영자가 따뜻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긴 글은 여기를 누르고 자유게시판(대청마루)에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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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소리 : 버려 두었기 때문에...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귀한 말씀과 연결된 마음입니다.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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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손 : 벌써 명자나무에 꽃눈이 올라온 것을 보았습니다. 눈 속에서도 봄이 옵니다. 샬롬~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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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아침을 먹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