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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의 맛남은 맛남입니다. 설마 그냥가지는 않겠죠? 꼭 한마디 하고 가세요. 운영자가 따뜻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긴 글은 여기를 누르고 자유게시판(대청마루)에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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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온 세상이 눈부신 푸르름으로 가득합니다.저는 오늘 소백산 등산합니다. 오늘도 스마일~!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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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먼저 한 송이 핀 채송화가 마치 이제 꽃이 피기 시작한다는 신호 같습니다.오늘도 스마일~!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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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날마다 똑같은 것처럼 보이지만 단 하루도 같은 날이 없는 새아침입니다. 오늘도 스마일~!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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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네 시정도면 여명이 걷히기 시작하니 생각보다 아침은 일찍 밝아옵니다. 오늘도 스마일~! 202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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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보리수 알이 제법 굵어졌네요. 아직은 푸르지만 곧 익을 것 같아요. 오늘도 스마일~!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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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성경에 야고보가 6명이나 등장하는데, 예수의 제자 가운데도 2명이 야고보여서 편의상 대야고보, 소야고보로 구분합니다. 대야고보는 44년에 순교하였기 때문에 훨씬 후에 쓰여진 야고보서를 썼을 확률이 낮고요, 소야고보를 예수의 형제 야고보와 동일인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생일이 5월3일로 같거든요. 예수의 형제 야고보는 마라아가 낳은 친형제가 아니라 먼 친척뻘 형제입니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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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 5월 14일자 예수님의 제자2에서 야고보서의 저자가 작은 야고보라 하셨는데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가 정설이 아닌가요?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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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담장마다 붉은 넝쿨장미가 감고 휘돌아 세상이 온통 붉은 불이 났습니다. 오늘도 스마일~~! 2020.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