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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의 맛남은 맛남입니다. 설마 그냥가지는 않겠죠? 꼭 한마디 하고 가세요. 운영자가 따뜻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긴 글은 여기를 누르고 자유게시판(대청마루)에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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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뜀꾼 : 하나님의 은혜로 저희 교회가 매입한 교회는 저희 고장에서 가장 오래된 115년전 선교사님께서 교회를 세우신 성스런 교회로 이전을 하게되었습니다. 기존의 감리교회는 100주년해에 새로 크게 건축하여 옮겨갔고, 교회터는 식당으로 매매되었었는데, 하나님께서 교회터가 식당으로 변한것을 슬퍼하시고 우리 교회를 선택하여 보내셨습니다. 고난 뒤의 축복을 바라보며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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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뜀꾼 : 미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저희 교회가 민원으로 인해 철거를 해야하는 어려움을 당했고, 멀지 않던 토지를 매입하여 교회를 건축하려 했으나 주민들의 방해로 30년 사역지를 떠나야 했습니다.고장의 모든 지역을 돌아다녔습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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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간밤 잠 못 이루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주님앞에 나아가는 것을 소홀히 할 수는 없죠? 자 일어나서 정신을 차리고 언제나 승리하신 주님께 달려 나아갑시다. 20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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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백합꽃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상징하는 꽃인데 그 향기가 온 동네에 진동을 하네요.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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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보수리 열매가 주렁주렁 빨갛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덕유산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 중봉 -향적공 구간을 넉넉하게 걸었습니다. 높은곳에서 자라는 철쭉이 가득 피고 있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2019.06.05
  • 972
    아침인사 : 먼저 한 송이 핀 채송화가 마치 이제 꽃이 피기 시작한다는 신호 같습니다. 6월의 첫 주일을 잘 보내셨읍니까? 오늘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19.06.03
  • 971
    아침인사 : 날마다 똑같은 것처럼 보이지만 단 하루도 같은 날이 없는 새아침입니다. 6월 한달도 주님 안에서 승리합시다. 우리의 삶이 주님 안에서 더욱 깊어집시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19.06.01
  • 970
    아침인사 : 보리수 알이 제법 굵어졌네요. 아직은 푸르지만 곧 익을 것 같아요.햇볕같은이야기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일 아침 6시에서 7시 사이에 이메일로 발송하고 홈페이지에도 올려집니다.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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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 늘 항상 언제나 한결같음은 삶을 넉넉하게 해 줍니다.^^ 귀한 말씀들늘 감사 드립니다^^ 2019.05.27
  • 965
    아침인사 : 담장마다 붉은 넝쿨장미가 감고 휘돌아 세상이 온통 붉은 불이 났습니다. 오늘도 장미처럼 불타오르세요. 삶의 디테일이 살아있는 하루가 되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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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깊은 슬픔은 머금은 비가 옵니다. 누구의 눈물일까요. 모든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자비가... 2019.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