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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의 맛남은 맛남입니다. 설마 그냥가지는 않겠죠? 꼭 한마디 하고 가세요. 운영자가 따뜻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긴 글은 여기를 누르고 자유게시판(대청마루)에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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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익 : 아멘. 하나님의 한 번 부르심은 철회되지 않음을 믿습니다. 한 번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신 자녀를 붙잡아 주시고 내치지 않으시며 붙잡아 주시는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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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오늘은 보리수나무에 꽃에 벌이 앵앵거리는 아침 제699회 듣산으로 계룡산 장군봉에 오릅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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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오늘은 벚꽃이 절정을 이룰 것 같은 날 아침입니다. 온 세상이 환합니다. 이메일 발송 서버에 오류가 나서 오늘 햇볕같은이야기 이메일 발송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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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이곳은 정치 사이트가 아니니 정치적인 글은 본 홈페이지에 적절하지 않아 삭제합니다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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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벚꽃이 팝콘처럼 터지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이야 싸우든 말든 때 되면 자연은 언제나 변함이 없이 제 할 일을 하는군요. 여기저기 피어있는 꽃들을 보느라 눈이 황홀합니다. 노란 개나리, 하얀 벚꽃, 빨간 동백꽃, 길가의 화분엔 여러 가지 팬지, 앵초... 그리고 잘 보면 별꽃, 봄맞이꽃, 꽃다지, 민들레.... 정말 많은 꽃들이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고 피어납니다.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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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익 : 비 내리면서 바람불고 쌀쌀한 날씨입니다. 벗꽃 몽오리가 보이기 시작하니 다음 주엔 활짝 피겠습니다.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