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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의 맛남은 맛남입니다. 설마 그냥가지는 않겠죠? 꼭 한마디 하고 가세요. 운영자가 따뜻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긴 글은 여기를 누르고 자유게시판(대청마루)에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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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jhkjn : 최용우 전도사님의 좋은글 때문에 많은 사람들을 유익하게, 마음의 약식이 되게하니 천국의 감자 알이 만을 것 같아요.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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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동두천님 ...뭘 그렇게 궁금하신지...찾아보니 여기에 제 소개가 있네요. http://cyw.pe.kr/xe/41234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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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 : 최용우님 누구신가요? 연세는? 직업은? 사시는 곳은? 가족관계는? 모두가 궁굼합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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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부모는 자기보다도 자녀들이 더 잘 되기를 바라고, 자기를 뛰어넘었을 때 마치 자기 일처럼 진심으로 기뻐해주는 이 세상에 유일한 존재입니다. 그러나 자녀들은 그걸 모르고 부모를 잔소리쟁이로만 취급합니다. 사람이 언제 철이 드느냐? 자기 자식들이 말을 안 듣는 순간 ‘내 부모의 마음도 이랬었겠구나.’하고 철이 듭니다.(엡6:1-3)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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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검담연합님 따로 특별히 어떤 조치를 한적은 없습니다. 테스트를 해 보니 저는 잘 올라가는군요.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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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나라마 : 더위가 언제이였는지, 상콤한 미소가 일게시는 이여~ 잘 지내시지요 늘 감사함이다~.~!! 20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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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용 : 어릴 적 여름성경학교 생각이 나네요 입가에 웃음도 번지구요 그립습니다 오늘의 나를 있게해준 소중한 시간이었지요 귀한 글 감사합니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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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모든 일에는 하나님께서 정해 놓은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사람이 아등바등 노력을 하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한다고 해도 때에 맞지 않으면 헛수고지요. 이 세상은 열심히만 해서는 잘 되는 세상이 아닙니다. 그 때가 되어서 하나님이 높이면 아무도 그를 낮출 수 없고 하나님의 때를 마귀도 결코 참소할 수 없습니다.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사60:22)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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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지진이 나서 땅이 마구 흔들려도 무섭지 않아. 이 산 저 산이 바다 한가운데로 빠져 들어간다 해도 하나도 무섭지 않아. 바다에 마구 폭풍이 몰아치고 그 물이 넘쳐 쓰나미가 일어나도 우리는 하나도 무섭지 않아. 40도가 넘는 폭염이 와도 무섭지 않아. 미세먼지도 무섭지 않아. 피난처 되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시46:2-3) 2018.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