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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의 맛남은 맛남입니다. 설마 그냥가지는 않겠죠? 꼭 한마디 하고 가세요. 운영자가 따뜻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긴 글은 여기를 누르고 자유게시판(대청마루)에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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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인 덕 : 최용남 목사님이 호신대 신대원 때 보다 얼굴이 통통해 졌어요. 목회하면서 은혜를 많이 받은 모양입니다. 201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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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예수님을 믿은 후에 느끼는 영적 현상은 죄에 대해 아주 민감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민감함이 지나쳐 죄책감에 빠져버리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런 염려는 아예 틀렸다고 단호히 선언합니다.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롬8:1) 죄를 멀리하되 너무 죄에 사로잡힐 필요는 없습니다.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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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피는 나의 죄를 용서하는 대속의 피임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으로부터 확실하게 구원 받을 것입니다.(롬5:9) 이 구원의 확신은 성도의 기쁨의 근거가 되며, 고난 중에도 즐거워할 수 있는 이유가 됩니다. 또한 이는 하나님과의 화목을 가져오고 마지막 진노의 심판으로부터의 구원을 보증합니다.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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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의통로 : 벌써 6000호? 전도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나는 얼마나 많이 봤는지? ㅎㅎㅎ 감사합니다. 201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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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용 : 6000회 햇볕같은 이야기로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는 귀한 사역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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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병일 : 6000호!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축하합니다. 올해도 건간하게! 행복하게! 햇볕같은 이야기 볼 수있기를!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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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효숙 : 와우 대단하십니다. 햇볕같은 이야기 6,000호 발행을 축하드립니다. 정말 긴 세월 너무도 성실하게 걸어오신 최전도사님의 인내와 끈기를 칭찬합니다. 전도사님의 사역이 너무도 소중합니다. 앞으로1만호를 향하여 힘찬 발걸음 계속되어 지기를 바라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18.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