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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의 맛남은 맛남입니다. 설마 그냥가지는 않겠죠? 꼭 한마디 하고 가세요. 운영자가 따뜻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긴 글은 여기를 누르고 자유게시판(대청마루)에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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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햇볕같은이야기 드디어 오늘 6000호 발송합니다. 20년 걸렸네요. 하루에 한 편씩 꾸준히 글을 쓴다는 것이 쉽지는 않군요, 그래도 갈데까지 가보려고 합니다.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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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망초 : 주는여상하시고~~~늘 입속에서 맴돌던 말씀!! 오늘 그 말씀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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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사도 바울은 당시 한명밖에 없는 대 랍비 가말리엘의 문하(행22:3)에서 교육을 받아 인간적으로 완전한 사람이었는데,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외에는 자신의 모든 지식이 배설물(똥)같다고 고백했습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 세상을 살아다는데 하나님의 은혜만으로도 충분합니다.(고후12:9)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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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창근 : 1.26(금)부터 햇볕같은 이야기가 안 옵니다. 확인하시고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대전에서... ocg25@hanmail.net 입니다. 201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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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옥례 : 예수님의 이름의 나타난 글을 읽고 은혜가 되었고 예수님의 권세를 내가 누리지 못했음을느꼈다 2018.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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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가족 중에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온 식구들의 관심이 그 한사람에게로 향하여 많은 시간과 에너지와 자원을 쏟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도 그 한사람에게 관심이 있으며 ‘내가 너의 상처로부터 새 살이 돋아나게 하여 너를 고쳐 주리라.’(렘30:17) 하고 말씀하십니다. 2018.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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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혁 : 제가 종류대로 법칙 글에도 댓글을 달았는데요. 거기에 대한 아무런 말씀이 없으셔서 이곳에 다시 글을 남깁니다. 하루가 24시간인지 아닌지는 하나님만 아시겠지요. 그것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쉽게 판단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오랜 시간에 걸쳐 창조하신 것이 더 능력이 있으신 건가요, 짧은 시간에 창조하신 것이 더 능력이 있으신 건가요? 걸리는 시간이 짧을수록 더 능력이 있으신 건 당연한 것 아닐까요? 그런데 최용우님의 글을 보면 하나님의 하루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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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사도신경에 대해 할 말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을 몇줄에 알기쉽게 요약하는 과정에서 다 생략해 버려서 오해가 생기신것 같습니다. 요한복음 14장에는 예수님께서 이렇게 "믿으라"고 말씀하신 내용이 유독 많이 나옵니다. 이번 글은 '사도신경'이 주제가 아니고 요한복음 14장이 주제입니다. 더욱 신중하게 글을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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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맘님 축복합니다. 귀한 의견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사용하는 사도신경이라는 이름은 390년에 교황 시리키우스가 처음 사용하였죠. 그 전에는 이름도 없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구전'의 형태였으며 완전한 문장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침례교나 정교회에서는 '성경에 나와있지 않다'는 이유로 사도신경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그 고백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도신경의 근거가 사도들에게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니 '사도신경'이지요. 사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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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 : 또헌, 단지 요한복음 14:1-31의 내용으로만 구성된 것이 아니니, 이 점도 심사숙고해서 문장에 삽입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언제나 좋은글 늘 찾아 오곤하는데 좀 그래서... 지적질이 아니라 모두가 보는 곳이라 바른 정보라야 할 것 같아서요. 더더구나 사도신경같이 역사성이 확실한 것은 정확하게 해 주었으면 해서요^^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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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 : 사도신경은 우리 믿음의 도를 간결하게 정리하여 바른 신앙고백을 하게 하는 매우 유익한 신경입니다. 하지만 사도들께서 머리를 맞대어 만든 것은 아니니 다시 알아보시고 정정함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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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나그네나그네님 축복합니다.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법은 지금부터 4천년전 수메르인들이 맨 처름 사용하였죠. 사람들이 보기에 해가 뜨고 지고 지구가 한 바퀴 도는 자전을 통해 '하루'라는 개념이 생긴 것이지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하루'라는 것이 없습니다. 창조의 날 중에 네번째 날에 해와 달과 별을 만드셨으니 그럼 해달별이 없는 첫째 둘째 셋째날은 뭘 기준으로 하루를 쟀을까요? 잠깐만 생각해 보아도.... 2018.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