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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의 맛남은 맛남입니다. 설마 그냥가지는 않겠죠? 꼭 한마디 하고 가세요. 운영자가 따뜻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긴 글은 여기를 누르고 자유게시판(대청마루)에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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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세상에서 취할 수 있는 온갖 부와 명예는 잃고 난 뒤에도 다시 취할 수 있지만, 인간의 목숨은 한번 상실하면 도무지 회복할 수 없는 고귀한 것입니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는다 해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사람의 목숨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마16:26) 나의 목숨도 소중하고 타인의 목숨도 마찬가지입니다.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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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풍 : 존경하는 최전도사님! 오랫만이라 기억에 남으라고 트집좀 잡을께요. 위의 김남준 목사님 글과 만생이 어제와 동일하네요~ 미워하지 마세요!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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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재민 : 샬롬~ 항상 고맙습니다 전도사님 시간되는대로 자주들러서 성경공부하고 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도사님~ 아멘~! 20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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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용 :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가 정겹네요 유익한 글 고맙습니다. 가을님 동명이인인가봅니다. 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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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뜀꾼 : 9월의 끝자락에서 가을을 만지게 되는 요즘입니다. 이번주를 넘기면 다시 추석 연휴를 맞게 됩니다. 풍성한 추석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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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바라기 : 참으로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그래도 여전한~ 한결같은 이 곳이 참 좋습니다. 앞으로 자주 올께요~^^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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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 박인용님 혹시 조암에 사신적이 있으신가요 아는분 성함과 같아서 문의드립니다 실례를 용서 하십시요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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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용 : 좋고 유익한 글 감사합니다 좋은이와 밝은이 이름 오랫만에 보네요 반가웠습니다.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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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나라마 : 이해가 쉽게, 재미있게시니 참 감사합이다 건강하시어, 더 많은 능력 주시기를 기원함이다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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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나 여호와가 직접 너희를 어디서나 항상 인도하여 주겠다. 메마른 땅에서도 내가 너희를 배불리 먹여 주며, 너희 뼛속에서 힘이 샘솟게 하겠다. 그러면 너희가 언제나 물이 넉넉한 동산과 같고, 아무리 가물어도 물이 마르지 않는 샘과 같을 것이다.”(사58:11) 이러한 하나님의 인도는 여호와 하나님을 전심으로 부르는 사람만 받을 수 있습니다. 2017.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