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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의 맛남은 맛남입니다. 설마 그냥가지는 않겠죠? 꼭 한마디 하고 가세요. 운영자가 따뜻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긴 글은 여기를 누르고 자유게시판(대청마루)에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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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 예수님은 우리의 죄악 때문에 고통을 당하였습니다. 우리가 범죄하였기 때문에 예수님이 우리 대신 무서운 채찍에 맞아 살이 찢어진 것입니다. 우리가 범죄하고서도 죽지 않고 무사하게 넘어간 것은 예수님이 우리 대신 형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대신에 채찍을 맞아 몸이 부서졌기 때문에 지금 우리 몸이 성하게 남아있는 것입니다.(사53:5) 20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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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5162 : 제 집에는 ⓒ최용우 more...이 군데군데 ,,,이것도 주님이 기뻐하시는일일꺼야 하고 위로를 받슴니다용서하실거죠?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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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까요? 하나님을 간절히 그리고 뜨겁게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까요? 마치 고고학자들이 과거 흔적을 찾듯, 금맥을 찾는 사람들이 눈을 부릅뜨고 강바닥을 훑듯 그렇게 간절히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두 말할 필요도 없이 너무 당연한 것 아닙니까?(잠8:17)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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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 누군가 밖에서 문을 두드리네요. 저는 그 목소리를 듣고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유사기독교 사람들인 것을 알고 저는 문을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아무에게나 문을 열어주면 안 됩니다. 예수님에게만 문을 열어 주어야 합니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계3:20) 201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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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맑이 : 어리석은 사람은 동조하는 사람을 곁에 가까이 두고, 자신의 의견이나 행동을 무조건 찬성하는 사람으로 만족해합니다. 그러나 흐르는 강물이 고이게되면 썩게 되는 것ㅊ럼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지혜가 사라집니다. 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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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가이버 : 그렇습니다. 모든 것을 너그러움으로 바라보고 받아 들려야하것만 왜그리 어려운지요!!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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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친구들과 “만약 자식들이 위험에 빠져서 아빠 엄마를 애타게 부르면 만사를 제쳐놓고 자식을 향해 달려가 구하지 않을 부모가 어디 있겠느냐? 자식이 없으면 그 부모의 심정을 모른다. 우리나라는 최소한 자식이 있고 군대 다녀온 사람이 대통령을 해야 된다.” 그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주님도 마찬가지로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부모의 심정으로 달려와 구원해 주십니다.(롬10:13) 20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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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 가을하늘님 그냥보세요 보시다가 얻으실것이 있다면 얻으세요 주옥같은설교를 보는시간 순간순간이 얼마나 행복한지요 가을 하늘님은 설교가 그리도 자신이 있으신지요?목사님들의 설교 볼때마다 양식이 넘쳐납니다 운영자님 고맙습니다 20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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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한국 기독교의 설교는 매우 보수화 되어 있어서 90% 이상이 보수적인 설교를 합니다. 진보와 보수가 적당히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데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것이죠. 그래서 진보적인 입장의 설교를 많이 발굴해서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설교게시판'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운영자가 올리는 설교는 대부분 진보적인 목사님들의 설교입니다. 뭐든 다양하게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이것이 햇볕같은이야기에 설교게시판을 만든 이유입니다. 2016.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