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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의 맛남은 맛남입니다. 설마 그냥가지는 않겠죠? 꼭 한마디 하고 가세요. 운영자가 따뜻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긴 글은 여기를 누르고 자유게시판(대청마루)에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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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양지 목사님 -이미 써 놓은 글을 책으로 만드는 거라서 그게 가능합니다. 앞으로 70권까지는 한달에 2권 체재로 쭉 갑니다. 그러고 보니 먼 글을 이렇게 많이 썼는지 모르겠습니다.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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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 사람들의 욕구 중에 기장 초보적인 욕구는 ‘식욕’입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며 먹는 것에 목숨을 겁니다. 죽을 때까지 본능에 가까운 ‘식욕’을 벗어나지 못하고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내게 오는 사람은 굶주리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절대로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요6:35) 예수님께 나아오면 비로소 1차적 욕구에서 벗어납니다. 201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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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부인 : 어머님의 이야기에 눈물이 핑~ 도네요. 돌아가셨을때도 안타까웠는데 천국에서 여전히 기도하고 계실 그 모습이 그려집니다. 영성있는 글을 쓰시는 이유가 있었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2016.06.28
  • 328
    yepoong : 최용우전도사님! "병원에 가지말아야할 72가지 이유"를 보내드렸던 김원배에요. 근학형제 결혼식에서 뵜었죠. 정말 훌륭한 어머니를 두셨군요. 어머니의 기도와 모범과 사랑이 영원히 실현되기를 기도드립니다~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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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병일 : 어머님이 그리신 하나님의 말씀! 그 말씀을 그리시기 위해 얼마나 많은 기도가 스며 들으셨을까요?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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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맑이 : 새로운 피조물(창조), 거듭난 자는 아무 사람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합니다.(갈5:16)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직업 생김새 학벌 재능 재산 차 집 .. 뭐 이런 것들로 판단하며 위 아래로 치뜨고 내리 뜨고 한다면 율법의 저주아래 있는 마구자식 아니겠습니까요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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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맑이 : 잘 사는게 뭘까요? 세상에서 출세 성공하여 남 보란듯이 떵떵거리며 사는 걸까요? 아님 그리스도로 인한 자존감을 가지고 사는 걸까요?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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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보고 듣고 배우며 평생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보고 듣고 배워야 합니다. 예수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은 것이다. 그러므로 그는 심판을 받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 간 것이다”(요5:24) 무엇보다 이 말을 듣고 믿는 사람은 복된 사람입니다. 201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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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맑이 : 불로소득 = 재 테크, 틀리는 것 아니죠 그런데 재테크 하면 안되나~ 아니죠 해도 되지요 문제는 재 테크 이익보다 8복이 더 귀하다는 것이죠 무엇의 옳고 그르냐 보다 하나님의 뜻이냐 아니냐에 기준으로 살아야 하겠지요 결국은 8복을 누려야 하니까요 ㅎ ㅎ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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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덕 : 일상을 감사함으로 시작할 수 있어서 또한 감사하죠!~산에 뛰어갈 수 있는거 아무나 못합니다. 고양이가 늙은거 어떻게 아세요? 섬세하십니다.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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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 햇볕을 열때마다 먼저는 감사요 다음은 부끄러움이요 다음은 부러움이요 다음은 따라하고싶음이요 다음은 꼭해야지하는다짐이요 그런데 마지막은 부끄러운 후회일뿐 나는 왜??? 201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