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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의 맛남은 맛남입니다. 설마 그냥가지는 않겠죠? 꼭 한마디 하고 가세요. 운영자가 따뜻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긴 글은 여기를 누르고 자유게시판(대청마루)에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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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민들레 홀씨가 마치 막대사탕처럼 화분에 열 개가 꽂혀 있습니다. 왕눈깔 막대사탕입니다. 날아갈 채비를 다 마친 것 같습니다. 이제 바람만 불면 훨훨 비행을 시작하겠지요. 날개는 없지만 어디든 바람이 데려다 주는 곳으로 갈 것입니다. 다시는 어미의 곁으로 돌아올 수 없지만 그래도 안녕 영원히 안녕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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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 : jk 님 기독교적인 정체성을 가지고 철학,음악,미술,사회복지, 경영, 등등 을 하자는 말인것 같은데요 신학대학에서 정말 하면 요즘 말로 블루오션입니다 분야가 너무많거든요 20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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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신부가 가난한 이에게 빵을 주면 훌륭한 칭찬을 듣지만, 그가 왜 가난한 것인지 사회구조에 대해 이야기하면 빨갱이라 비난을 듣게 된다." -돔 헬더 카마라 대주교(브라질) 20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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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k : 교회가 힘이 생기면 썩지요. 가뜩이나 썩어있는 교회가 힘까지 얻는 다면..?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아마도 하나님은 아직 우리 한국교회를 사랑하시나봅니다. 이번 선거에 국회의원이 나왔다면 교회는 지금보다 천 배는 욕먹을걸요?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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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k : 신학교는 목사 할 사람만 가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다른 것은 다른 대학에서도 배울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목사도 아무나 혼자 사명 받았다고 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교회에서 검증받은 사람을 교회의 필요로 신학을 보내고 목사로 양성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자기 혼자 사명받았다고 사명자입네 하면서 무작정 목사되려고 신학교 같지도 않은 학교를 6개월 다니고 혹은 돈만 내고 일주일만에 목사입네하고 나타나는 이런 엄청난 일들을 저지르고 있는 모습들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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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봄비가 대지를 촉촉히 적시고 있습니다. 봄비처럼 주님의 은혜가 제 영혼과 삶 속에 촉촉히 젖어들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갑절의 은혜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샬롬!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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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민들레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민들레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민들레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민들레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민들레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민들레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민들레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민들레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민들레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민들레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민들레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모두 열 한송이가 피었습니다.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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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맑이 : 첫 사람 아담의 선악과 먹음은 용감하시다 라고 하신 목사님이 더 용감하시네요 마니마니 궁굼했었는데 화아악 풀리네요 20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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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영맑이님 신전지가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갑자기 신뗜지 게시물이 여러개 올라와 있고 신던지들이 주로 하는 질문을 올려서 제가 오해를 했습니다. 언젠가 기독교 카페에서 질문하신 그 문제로 신천지들과 목사님들이 불꽃튀는 토론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아마 검색해 보면 나올겁니다.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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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갑자기 신텬지 게시물이 여러개 막 올라와 모두 삭제하였습니다. 이곳에서는 신쩐지와 어떤 토론이나 논쟁도 금지합니다. 신딴지는 교회를 허는 사악한 집단입니다. 그들은 기독교가 아닙니다. 201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