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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의 맛남은 맛남입니다. 설마 그냥가지는 않겠죠? 꼭 한마디 하고 가세요. 운영자가 따뜻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긴 글은 여기를 누르고 자유게시판(대청마루)에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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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오늘로서 햇볕같은이야기 8000호 달성했습니다. 1995.8.12일부터 시작하여 약 30년 걸렸네요.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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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새소리가 명징明徵하게 들리는 아침입니다. 저도 저 새처럼 명징한 소리를 내고 싶네요. 오늘도 웃음으로! 2025.01.15
  • 2671
    최용우 : 김우용님 서로의 간격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멀게 보일 뿐이니 크게 염려 안하셔도 됩니다. 2025.01.15
  • 2670
    김우용 : "우리가 모두 편견을 비난하지만 아직은 모두가 편견을 가지고 있다" 목사님의 편견은 위험한 수준입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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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오늘은 제688회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러 대둔산 갑니다. 광주에서 올라오는 팀과 합류합니다. 눈 덮인 대둔산의 설경을 어서 빨리 보고 싶네용~` 2025.01.14
  • 2668
    최용우 : ‘대한’이가 ‘소한’이네 집에 갔다가 얼어 죽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소한’이 독한 놈인 줄 알기에, 소한이 대충 지나가리란 생각은 없습니다. 그래도 진짜 춥네요.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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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오늘은 <햇볕같은이야기>하루 쉬어갑니다. 발송시스템에 문제가 생겨 메일 발송을 못하니 엎어진 김에 그냥 하루 쉽니다. ㅎㅎ 2025.01.09
  • 2666
    최용우 : 제비꽃님 반갑습니다. 우리동네는 (사람제비 말고) 진짜 제비가 참 많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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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비꽃 : 샬롬,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여전함에 감사합니다. 새해 주님 축복 가득하시기를요^^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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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포근하고 조용하게 새해 아침이 밝아옵니다. 올해도 365개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햇볕같은이야기 독자 여러분들의 가정에도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5.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