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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의 맛남은 맛남입니다. 설마 그냥가지는 않겠죠? 꼭 한마디 하고 가세요. 운영자가 따뜻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긴 글은 여기를 누르고 자유게시판(대청마루)에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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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조 : 주님의 멍애가 쉬운 것은 주님이 다 지고 가시기 때문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024.03.13
  • 2506
    로드조 : 주님의 멍애가 무겁지 않음을 깨닫기까지 광야를 지나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2024.03.13
  • 2503
    로드조 : 물운대에 올라 망망 대해를 바라보며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024.03.08
  • 2502
    로드조 : 찬양과 경배, 주님으로 말미암아 영의 눈이 열린 자는 주님앞에 엎드려 절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요9:38) 2024.03.07
  • 2501
    로드조 : 하늘과 땅, 바다를 앤드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홀로 영광 받으소서! 2024.03.07
  • 2499
    아산뜀꾼 : 나라가 의대정원 확대로 인해 갈등 중입니다. 힘의 논리가 아닌 사랑과 긍휼로 바라보게 하소서. 주님께서 회복케 하옵소서 2024.03.03
  • 2496
    로드조 : 본다고하면서 보지 못하는 소경을 깨어나게 하셔서 그래도 천국을 보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024.03.01
  • 2495
    로드조 : 아~ 삼일절, 햇볕님 태극기 단 것 보고 우리도 날았네요 태극기 바람에 펄럭입니다. ~~ 2024.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