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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의 맛남은 맛남입니다. 설마 그냥가지는 않겠죠? 꼭 한마디 하고 가세요. 운영자가 따뜻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긴 글은 여기를 누르고 자유게시판(대청마루)에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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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조 : 채소 잎사귀에 이슬이 맺힐 때부터 아침이 시작되듯이, 주님의 은혜를 깨달을 때부터 새로운 삶, 새생명, 영생이 시작됨을 일러주시니 참으로 감사 감사합니다. 2023.08.31
  • 2220
    로드조 : 오늘 숨을 쉬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임을 찬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023.08.31
  • 2219
    로드조 : 한없는 사랑과 섬김을 받으며 사는 나, 그래서 모든 것이 은혜임을 고백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023.08.31
  • 2218
    로드조 : 죽음에서 생명으로, 흑암에서 광명으로, 단번에 옮겨주신 주님을 찬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023.08.31
  • 2217
    로드조 : 하나님의 햇볕같은 사랑을 받으며 살아가는 참 행복한 나를 보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2023.08.31
  • 2216
    로드조 : 두주일을 교회에 나오지 못한 형제에게 전활 했더니 그렇게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니 감사합니다. 2023.08.31
  • 2213
    로드조 : 갈보리 언덕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이 어제보다 더 뚜렷하게 보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2023.08.28
  • 2210
    로드조 : 홧 이즈 지복? 목숨처럼 여기며 애지중지하던 모든 것들을 내려놓고 브니엘, 하나님을 뵈옵는 복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023.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