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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의 맛남은 맛남입니다. 설마 그냥가지는 않겠죠? 꼭 한마디 하고 가세요. 운영자가 따뜻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긴 글은 여기를 누르고 자유게시판(대청마루)에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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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오늘은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인데 과연 오늘 첫눈이 올까요? 살얼음이 얼고 땅이 얼기 시작하며 김장을 하거나 겨울을 나기 위한 보양식을 먹는 날입니다.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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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오늘은 햇볕같은이야기 메일발송 서버 점검을 하는 관계로 햇볕같은이야기 이메일은 오후에 발송하겠습니다. 늦어지면 저녁에 할 수도 있습니다. 2025.11.21
  • 2866
    이재익 : 아멘. 하나님의 나라는 분명히 이 땅에 새롭게 세워지게 될 줄 믿습니다. 그 때, 먼저간 믿음의 사람들, 사랑하는 사람, 보고싶은 사람, 꼭 다시 이 땅에서 주님과 함께 영원히 함께 함을 믿습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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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오늘은 봄에 가장 먼저 노란 꽃을 피웠던 산수유가 가을에 가장 먼저 빨간 열매로 익어갑니다. 겨울에는 새들의 먹이가 되겠죠.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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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ssl갱신 문제로 오전에 홈페이지 접속이 해제되었었습니다. 지금은 보안 인증서를 갱신하여 정상작동중입니다. 3개월마다 한번씩 보안ssl을 구매하여 갱신합니다.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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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오늘은 온 산이 단풍으로 불타오르는 금요일입니다. 726회 듣산은 비학산 오릅니다. 2025.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