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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의 맛남은 맛남입니다. 설마 그냥가지는 않겠죠? 꼭 한마디 하고 가세요. 운영자가 따뜻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긴 글은 여기를 누르고 자유게시판(대청마루)에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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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오늘은 들판이 하나둘 씩 비워져 갑니다. 빈 들판은 쓸쓸하게 겨울을 맞이하네.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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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오늘은 물안개 자욱한 금강길을 걷고 왔습니다. 멀리서 보면 길이 안 보이는데 가까이에 가면 선명한 길이 있습니다. 세상살이와 똑같습니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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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오늘은 찬이슬이 맺힌다는 한로(寒露)입니다. 여름 철새가 남쪽으로 날아가기 시작하고 겨울 철새가 돌아오기 시작하는 기준점이 오늘입니다.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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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오늘은 후드득 후드득 가을비가 내립니다. 을시년스럽다 해야 되는데 빗소리가 정겹게 가슴에 와 담깁니다. 추석 명절은 잘 보내고 계시지요?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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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오늘은 밤새 비가 내렸고 오늘도 하루종일 비 소식입니다. 지금 비가 다 오고 추석 한가위에는 맑은 하늘에 둥근 보름달을 보여주려나 봅니다. 2025.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