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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의 맛남은 맛남입니다. 설마 그냥가지는 않겠죠? 꼭 한마디 하고 가세요. 운영자가 따뜻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긴 글은 여기를 누르고 자유게시판(대청마루)에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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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겨울에는 해 뜨는 시간이 늦어서 앞산에 떠오르는 일출을 쉽게 볼 수 있어요. 오늘도 스마일!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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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늦었다고 눈치 주는 것보다, 빙판길 안전하게 천천히 잘왔다고 칭찬하는 날 -오늘도 스마일~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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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성경을 읽다보면 머리속에 그림이 그려지면서 자연스럽게 이해가 됩니다. -그림이 그려지는 복된말씀 구어체 성경 (43000원) 관심있으신 분들은 010-9105-1373 최창섭(전 mbc 아나운서 국장)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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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조 : 아내와의 말다툼, 높은 어투가 서로를 불쾌하게 한다. 이기려고 애를쓴다. 그때는 몰랐다. 마귀에게 놀아나는 것을, 마음의 천국을 되찾기에는 몇십분이 흘려야 했다. 내 마음에 하늘 나라가 있음을 깨우쳐주시는 주님 참 감사합니다. 202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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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주닙! 화장으로 나를 감추듯 위선적인 태도로 나를 포장하지 않게 하소서. 오늘도 스마일! 202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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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좋은 말은 거름으로 남고 나쁜 말은 악취가 되어 남을 불편하게 하고 ...오늘도 스마일~! 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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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시간이 없어서 책을 못 읽는 것이 아니다. 책을 안 읽는 사람은 시간이 남아돌아도 안 읽는다. 책을 읽는 사람은 시간이 없어도 읽는다.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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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밤새 비도 아니고 눈도 아닌 진눈깨비 비슷한 것이 내려 길이 미끄럽습니다. 미끄럼 조심하세요. 엉덩이는 소중하니까요^^ 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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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오늘도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바다와 같은 은혜가 충만하시길 빕니다.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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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조 : 성실이와 충성이가 인연을 맺는 참 좋은 날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지인 목사님의 따님을 위해 기도한지 2년이 되어가는 데 드디어 하나님께서 짝을 지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주님! 202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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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조 : 아침 햇살을 맞으며, 창조주 하나님이 너는 내것이라, 자녀삼아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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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기온이 영하 7도라서 싸 하네요. 춥지 않게 잘 입고 출는하시길... 오늘도 스마일!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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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드조 : 세상의 재물을 아무리 많이 얻었다 할지라도 영원한 구원의 기쁨과는 비교도 되지않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022.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