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클릭하시면 메모장 글을 다 보실수 있어유

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의 맛남은 맛남입니다. 설마 그냥가지는 않겠죠? 꼭 한마디 하고 가세요. 운영자가 따뜻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긴 글은 여기를 누르고 자유게시판(대청마루)에 써 주세요^^)

  • 1624
    최용우 : 늦잠을 잤더니 아침 시간이 무척 바쁘네요. 갑자기 엄청 부산을 떨었습니다. 그래도 스마일~! 2022.09.15
  • 1623
    르드조 : 아침은 참 좋습니다. 구름이 낀 날이든 비가 오는 날이든, 바람불어 어수선한 일기든 상관 없이 아침은 참 좋습니다. 오늘도 좋은 아침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22.09.14
  • 1621
    르드조 : 개 한마리가 주인에게서 도망치듯 멀어져가다가 우둑커니 서서 멍때리다가 알지도 못하는 낮선이를 처다보며 꼬리를 친다.반겨주지 않으니 또 멍때린다.다른 이를 또 만나 꼬리치며 헤죽거리지만 환영받지 못하는 흰둥이를 보면서 생각에 잠겼다. 주님 저는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하는 믿음을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2022.09.13
  • 1620
    아침인사 : 제법 쌀쌀한 아침입니다. 명절을 잘 보내고 일상에 북귀합니다.오늘도 스마일~! 2022.09.13
  • 1617
    최용우 : 즐거운 추석 명절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두에게 행복하고 기쁜 명절 되시기를 빕니다. 오늘도 스마일~! 2022.09.09
  • 1616
    아침인사 : 찬양과 함께 커피 한잔 마시면서 여유로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스마일~~!! 2022.09.08
  • 1613
    아침인사 : 태풍전야 입니다. 부디 순한 양처럼 세력이 약화되어 지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스마일~! 2022.09.03
  • 1611
    최용우 : 9월 한달동안 주제는 '항상 기뻐하라'입니다. 언제 우리가 세상 바라보며 기뻐하는 사람들인가요?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뻐하는 사람들이지.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의 근원을 찾아 들어가봅시다.^^ 2022.09.01
  • 1610
    최용우 : 르드조님 그런 감사한 일이 있어나고 있군요. 감사 1000가지를 적는다는게 쉽지는 않습니다. 저는 매일 오감사(다섯가지)를 합니다. 다섯가지씩 적다보니 어느새 2권째 쓰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