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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의 맛남은 맛남입니다. 설마 그냥가지는 않겠죠? 꼭 한마디 하고 가세요. 운영자가 따뜻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긴 글은 여기를 누르고 자유게시판(대청마루)에 써 주세요^^)

  • 1608
    아침인사 : 밤새 비가 내리고 있는데 낮에도 게속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입니다. 올 여름엔 비가 많이 오네요. 2022.08.30
  • 1607
    최용우 : 아침부터 풀벌레 소리들이 엄청 요란하게 들리네요. 평화로운 주말 아침입니다. 오늘도 스마일~!! 2022.08.27
  • 1605
    르드조 : 잠이 깨어 보니 3시7분 사람이 왜 우상을 만들고 절하는지 아느냐?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만나지 못하면 우상을 만들어 절하고 날뛰며 좋아 죽는다. 애굽을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 처럼 ..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 신앙의 본질인 주님 알아가는 하루 되게 하소서! 2022.08.24
  • 1604
    최용우 : 어스름이 아침이 밝아옵니다. 수억만년 전부터 매일 반복되는 자연현상이지만 그래도 날마다 새롭고 날마다 신기합니다. 오늘도 주안에서 스마일~! 2022.08.24
  • 1602
    최용우 : 조용히 아침이 밝아옵니다. 오늘도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힘차게 극복해 내며 잘 살아버립시다. 오늘도 스마일! 2022.08.22
  • 1601
    최용우 : ssl인증서를 3개월마다 갱신을 해야 하는데 미처 못해서 잠시 홈페이지 접속이 안되었네요. 다시 갱신하여 복구했습니다. 서버를 하나 운영한다는 게 참 많은 부분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복된 주일! 2022.08.21
  • 1598
    르드조 : 매미가 오늘도 우렁차게 주님을 찬양합니다. 맴맴맴~ 이름 모를 풀벌레들도 주님을 찬양하는 아침입니다. 2022.08.10
  • 1597
    최용우 : 밤새 비가 엄청나게 왔습니다. 노아의 홍수인줄 알았습니다. 저 물이 다 하늘어디에 있었을까요? 2022.08.10
  • 1596
    르드조 : 햇볕같은 님의 햇볕을 받으면서 오늘도 맑은 하늘을 보며 우리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부산은 흐리지만 맑음) 2022.08.09
  • 1594
    아침인사 : 부드러운 찬양이 흐르는 아침입니다. 가을 풀벌에 소리가 싱그럽습니다. 오늘도 스마일~~!! 2022.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