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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의 맛남은 맛남입니다. 설마 그냥가지는 않겠죠? 꼭 한마디 하고 가세요. 운영자가 따뜻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긴 글은 여기를 누르고 자유게시판(대청마루)에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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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동민 : 음악 관련검색하다가 들어오게되었습니다~ 자주 들어올수 있기를~~ 감사합니다. 2025.09.05
  • 2805
    이재익 : 아멘. 하나님 자녀의 특권을 누리며 살겠습니다. 주변에 먼지처럼 달라붙는 세상의 더러운 것들이 나를 오염시키지 않도록 말씀 가운데 매일 주님을 붙잡습니다. 2025.09.03
  • 2803
    최용우 : 오늘은 오후에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9월 햇볕은 ‘사망에 이르는 죄’에 대한 글을 연재합니다. 9월에도 힘차게 달려봅시다. 하하 2025.09.01
  • 2801
    최용우 : 오늘은 좋은 말의 씨앗을 많이 뿌리겠습니다. 말은 씨와 같아서 모두 싹이 나서 자라기 때문에, 좋은 말의 씨를 많이 많이 뿌립니다. 2025.08.29
  • 2797
    최용우 : 오늘은 어제보다는 조금 더위가 꺾인 것 같네요. 오후에는 비 소식도 있습니다. 2025.08.25
  • 2796
    최용우 : 오늘은 풀을 깎는 예초기 소리가 요란합니다. 시골에서는 흔히 듣는 소리입니다. 2025.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