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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의 맛남은 맛남입니다. 설마 그냥가지는 않겠죠? 꼭 한마디 하고 가세요. 운영자가 따뜻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긴 글은 여기를 누르고 자유게시판(대청마루)에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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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2박 3일의 가족 여름휴가를 잘 보내고 복귀했습니다. 또다시 일상으로 들어갑니다. ^^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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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8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부터 2박3일동안 여름휴가 가겠습니다. 햇볕같은이야기도 4일에 뵙겠습니다. 이상한 광고 올리는 분들도 제발 휴가 가세요. 주인 없다고 막 올리지 마시고...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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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우리에게 쉼을 주시는 주님이 열어주신 생명 충만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스마일~!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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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은혜로운 피아노 연주 찬양이 흐르는 아침입니다. 더운 날씨에 시원한 팥빙수!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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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새소리가 정겨운 아침입니다. 오늘도 주님의 온유와 겸손을 배우며 살겠습니다. 202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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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평범한 일상이 생각해 보면 기가막힌 기적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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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까치들이 신나게 노래하는 아침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더욱 더욱 사랑합니다.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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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밤새 비가 내립니다. 주님의 은혜도 단비처럼 우리의 마음을 촉촉히 적십니다. 아멘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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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조용한 주말 아침 평화롭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모두에게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2022.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