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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의 맛남은 맛남입니다. 설마 그냥가지는 않겠죠? 꼭 한마디 하고 가세요. 운영자가 따뜻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긴 글은 여기를 누르고 자유게시판(대청마루)에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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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웃자 그냥 웃자, 무슨 이유가 필요한가, 가만히 보면 세상이 참 웃기지 않은가? 오늘도 으흐흐흐흫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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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진한 아카시아 향기가 절정인 아침에 공기조차도 달콤하네요. 오늘도 스마일~!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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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긴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새소리가 맑네요. 오늘도 스마일~~!!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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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이번주에 주어진 주제에 대한 글은 정말 쓰기 싫었은데, 성령님께서 막 재촉하시고 열어주셔서 어쩔수 없이 막 자판기를 두드려서 썼습니다. 글을 쓰면서도 모두 제 이야기여서 제 양심이 얼마나 찔리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오늘은 하루 쉽니다. 202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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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어제는 어린이날인데 우리집에는 어른이만 있어서 그냥 지나갔습니다. 스마일~!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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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아카시아 향기가 솔솔 풍겨오는 향기나는 ‘입하’의 아침입니다. 오늘도 스마일~! 202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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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피천덕 시인이 ‘금방 찬물로 세수를 한 스물한 살 청신한 얼굴’이라고 했던 5월입니다. 스마일~!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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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오늘 햇볕같은이야기는 5월 1일자로 미리 발행합니다. 오늘도 해피해피 스마일~!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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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세상을 말갛게 씻어주는 단비가 내립니다. 세수하고 난 세상이 산뜻해지겠군요.햇볕같은이야기는 한달에 24호 발행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하루 쉬어갑니다.ㅋㅋ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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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꽃가루가 노랗게 날립니다. 꽃과 나무들이 사랑을 나누는 계절이네요.^^ 오늘도 스마일~!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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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비온뒤 마치 세수를 한 것처럼 세상이 깨끗해졌습니다. 맑고 밝고 환합니다. 오늘도 행복한날입니다. ^^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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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새소리가 맑고 청명하게 울리는 아침입니다. 복된 날입니다. 오늘도 아주 멋진날입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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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처가에 갔더니 장모님이 직접 채취한 취나물, 두릅, 머위, 엄나나무, 싸리잎 나물이 밥상에 올라와 맛있게 먹었습니다. 봄을 먹은것 같습니다. 오늘도 참 좋은 봄날입니다. 2022.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