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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의 맛남은 맛남입니다. 설마 그냥가지는 않겠죠? 꼭 한마디 하고 가세요. 운영자가 따뜻한 답글을 달아 드립니다. (긴 글은 여기를 누르고 자유게시판(대청마루)에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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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나를 보며 웃고 계시는 하나님을 뵐 수 있습니다. 웃읍시다.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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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서로서로 바라보며 대자대비(大慈大悲)한 미소를 지어주면 복을 받습니다. 씨익~!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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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밝은 마음으로 웃으면서 살면 세상이 아름답고 행복해집니다.오늘도 스마일~!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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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웃음은 몸의 근육을 이완시켜서 마음을 풍요롭고 여유롭게 하니 웃어요.~! 씨익! 20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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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샬롬, 오타입니다. 한문으로 변환하는 과정이 자동으로 되다보니 오타가 많이 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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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용 : 안녕하세요. 혹시 성육신 한자를 成育身으로 표기하신 이유가 있으신지요? 肉과 育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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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치인사 : 내가 나에게 살짝 미소를 지어줍니다. “나는 사랑하고 사랑받는 사람이야.” 오늘도 씨익!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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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억지로 웃어도 우리의 뇌는 진짜 웃음과 똑같이 엔돌핀을 만든다고 해요. 억지로라도 스마일~!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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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마음 가볍게 사알짝 미소를 지으며 이웃을 사랑하라는 주님 말씀 순종해요.스마일~!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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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인사 : 아이처럼 티없이 밝고 예쁜 미소와 웃음을 지으며 오늘도 행복하세요.스마일~!!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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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인사 : 새해가 밝았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365일 되시길 빕니다. 스마일~!! 2022.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