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08

2010년2월4일에 띄우는 삼천칠백여덟번째 쪽지! ◁이전 l 다음▷ l지난호

1월의특가 도서 25-30% 세일!!!

기도에 대한 책 1118권 모음

영상예배 프로젝터 있습니까?

성탄절 관련 자료 준비 매장

갓피플몰

인터파크

GSeshop

G마켓

 최용우 저서 판매

    클릭하면 바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칼럼] 새벽우물 (871면) 33000원

[이한규]40일간의 성령묵상 12000원

[최좋은]도전과모험은내친구(100) 5000원

[기도]내영혼이주를찬양365 (396)15000원

[시집]어부동의아침 (128면) 9000원

[시집]설레임 (132면) 9000원

[시집]숲속의아침 (124면) 9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2 (638면)20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1 (618면)20000원

 1월 베스트셀러

  표시는 이번달 새로 순위에 진입한 책

1

치유기도(손기철)9000원

2

도전정신(전병욱)9000원

3

메시지-신약(유진피터슨)10800원

4

그 청년 바보의사(안수현)18000원

5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손기철)9000원

6

하나님의 이끄심(김우현)9000원

7

성경을 사랑합니다(전광) 9000원

8

자녀훈계법(이영숙)12000원

9

말씀암송 자녀교육(여운학)9000원

10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원

11

성경파노라마 (테리홍)11700원

12

주님은 나의최고봉(오스왈드)10800원

13

하나님의은성을 듣는것은은사가 9000원

14

결혼설명서(조현삼)9900원

15

복음의사람되기(양희삼)10800원

16

순종(존 비비어)9000원

17

권능(전병욱) 9000원

18

기도-하늘의능력을다운로드하라10800원

19

기도하지않으면 죽는다(바운즈)8550원

20

그리스도를갈망하는삶(정원) 8100원

 

21-100위 까지 실시간 순위 보기

  이번 주 추천자료!

[묵상] 이인숙<바탕화면한절 묵상>

[책] 일상에서 경험하는 주님의 은혜

[기도] 30일 매일 기도묵상

[설교] 석원태목사 요한계시록 설교

[동화]꼬랑지달린 이솝우화 300편

[기독교고전읽기] 어거스틴 참회록

[동영상] 설교,연예인간증,영화,세미나

[재정]바늘구멍을 통과한 부자가 되자

[이인숙 그냥생각] 그냥 엄청 맘에드는

[팡세] 짧으면서도 감칠맛나는 글

  기독교 바탕화면

 

 

 

 Jesus365 설치하세요  

□ 음식과 공기

육체와 영혼을 가진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두 가지는 '음식과 공기'입니다. 음식은 육체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분이고, 공기는 영혼에 필요한 영양분입니다.
몸은 음식으로 만들어집니다.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몸의 모양과 성질이 결정됩니다. 뚱뚱한 사람은 뚱뚱해지는 음식을 먹어서 그렇고 빼빼한 사람은 살이 안찌는 음식을 먹어서 그렇습니다. 부모의 유전이라서 그러는 게 아니라 부모가 만든 음식을 한 식탁에 앉아 자녀도 똑같이 먹으니 부모나 자녀가 비슷하게 되는 것입니다.
영혼은 공기를 먹고 자랍니다. 어떤 공기를 마시느냐에 따라 영혼의 모양과 성질이 결정됩니다. 성령을 마시는 사람은 성령충만하게 되고, 세상을 마시는 사람은 세상과 하나가 됩니다. 공기는 생명, 그 자체의 원천입니다. 늘 담배를 피는 사람 옆에서 간접흡연을 한 사람은 자기가 담배를 피우지 않았다 하더라도 폐암에 걸립니다. 마찬가지로 기도소리, 찬송소리, 성경읽는 소리가 들리는 아름답고 행복한 곳에서 숨을 쉬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그 영혼이 아름답고 행복하게 됩니다.
우리는 몸을 위한 음식을 찾아서는 거리를 멀다하지 않고 쫓아다니면서 영혼을 위한 좋은 공기를 찾는 일에는 너무 무관심합니다.  ⓒ최용우  
more..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매일아침 따끈한 말씀의 밥상을 차려서 정성껏 보내드려요.

 

클릭하세요. 입력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구독자: 13691명

 표지를 클릭하시면 책을 바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이현주1326 <오늘하루/삼인>중에서지난글

 □ 이순의 길목에서

마음이 몸을 따르는 것은 소가 우차(牛車)를 따르는 것과 같아서 말이 안되고, 몸이 마음을 따라야 하는 건데, 마음을 거스르며 살아온 세월이 하도 오래 되어서 몸이 마음대로 움직여지지를 않는 겁니다. 가만 보니, 제가 지금 딱 그 지경에 처해 있군요.
마음은 이쪽인데 몸이 자꾸만 저쪽으로 가는 거에요. 사도 바울로께서도 "나는 내가 해야 하겠다고 생각하는 선은 행하지 않고 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하는 악을 행하고 있도다"(로마서7:19)고 고백하셨지요. 충분히 공감됩니다.
공자님이 지천명과 종심소욕 사이에서 이순(耳順)을 연습하신 것에 마음을 모아봅니다. 이순이라! 귀가 부드럽다? 귀가 착하다?
누가 무슨 말을 해도, 그 말 때문에 화가 나거나 이성을 잃어서, 내가 걸어야 할 길을 벗어나지 않는다면 그게 진짜 이순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현주 (목사)

 

한희철2416 -  얘기마을  지난글

□ 초가삼간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원수와 한 배에 탔다고 해서 배에 구멍을 뚫겠느냐?'는 서양 속담이 있다. 원수와 한 배를 탔다고 배에 구멍을 뚫는 바보가 어디 있겠는가? 그러면 배는 당연히 가라앉게 될 것이고 보기 싫은 원수야 죽겠지만, 결국은 자기도 죽는다.
자기가 죽는 걸 알면서도 그런 미련한 짓을 하는 어리석은 놈이 세상에 어디 있겠느냐 할지 몰라도, 사실은 충분히 그럴 수 있는 게 사람 마음이다. 보기 싫은 원수만 죽는다면 뭐라도 괜찮다는 심보가 사람에겐 있다. 자기도 죽게 된다는 것을 모르는 어리석음 때문이 아니라, 원수를 죽이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라도 괜찮다는 악함이 더 크게 작용할 때가 있다.
비록 큰 손해를 보더라도 미운 놈만 없어진다면 속시원하다는 뜻의 속담이 동서양에 고루 있는 것을 보면, 사람 마음이란 그가 어디에 살건 도낀 개낀인가 보다. ⓒ한희철 목사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가장 화려할 때 죽기

어떤 모임에서 '농사'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 자리에 있는 도시 사람들 중 농사를 짓는 사람은 없었고, 저도 물론 농사짓는 사람은 아닙니다.
아, 그런데 목사들이라서 그런지 참 말은 잘하데요. 농부들보다도 더 농사에 대한 지식이 해박했습니다. 저분들이 모두 목회 그만두고 농사를 지었으면 좋겠더라구요. 그 중에 한가지 생각나는 것은 친환경농법으로 농사를 지어야 한다는 것이었는데, 그 방법 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자운영농법'입니다. 땅심을 기르기 위해 논에 자운영을 심은 것을 보았는데, 꽃이 피니 보기 좋더라... 자운영 축제도 열 수 있고 일거양득이 아니냐... 자운영을 심자... 대충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지요. "자운영은 시골에서 '녹비'라고 불러요. 자운영은 꽃이 가장 활짝 만개했을 때 논을 갈아엎는답니다. 그때가 가장 땅에게 거름을 많이 주기 때문이지요."
꽃이 질 때까지 남겨서 꽃축제를 할 수도 있겠지만, 자운영은 가장 화려할 때 죽어야 '좋은 거름'이 된다는 사실이 많은 것을 생각해 보게 합니다. ⓒ최용우 2010.2.2

 책 표지를 클릭하시면 책을 바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독서일기- 책은 물과 공기 같아서 맑고 깨끗한 책을 골라 읽어야 영혼도 맑아집니다. 지난일기

     정원의<삶을 변화시키는 생명의 원리>를 읽다 27

□ 선악과의 삶과 생명나무의 삶 10

선악과의 사람은 생명과 능력의 근원에서 분리되어 있으므로 스스로 잘 하려고 항상 긴장 상태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인생 자체에 쉼이 없고 항상 피곤합니다. 이들에게는 항상 염려거리, 근심거리가 있습니다. 일을 하는 것도 아주 힘들게 합니다. 항상 안식이 없기 때문에 도대체 언제가 되어야 안식을 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을까 생각하지만 그러한 날은 오지 않습니다.
생명나무에 속한 사람은 항상 능력의 근원으로서 주님을 의지하고 바라보기 때문에 자기 힘과 지혜를 의뢰하지 않으므로 마음이 안식 상태에 있습니다. 주님께 가까이 나아갈수록 겉으로는 바쁘게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하지만 속에는 안식이 있습니다. 이들은 쉽게 영감을 얻으며 지혜의 근원이신 분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아이디어와 착상을 얻게 됩니다. 이들은 하늘의 힘을 통해서 일을 하기 때문에 일도 쉽게 하게 됩니다. ⓒ정원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