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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2월5일에 띄우는 삼천칠백아홉번째 쪽지! ◁이전 l 다음▷ l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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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 대한 책 1118권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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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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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치유기도(손기철)9000원

2

도전정신(전병욱)9000원

3

메시지-신약(유진피터슨)10800원

4

그 청년 바보의사(안수현)18000원

5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손기철)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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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이끄심(김우현)9000원

7

성경을 사랑합니다(전광)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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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훈계법(이영숙)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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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암송 자녀교육(여운학)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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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파노라마 (테리홍)11700원

12

주님은 나의최고봉(오스왈드)10800원

13

하나님의은성을 듣는것은은사가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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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설명서(조현삼)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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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사람되기(양희삼)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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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존 비비어)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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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능(전병욱) 9000원

18

기도-하늘의능력을다운로드하라10800원

19

기도하지않으면 죽는다(바운즈)8550원

20

그리스도를갈망하는삶(정원)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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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추천자료!

[묵상] 이인숙<바탕화면한절 묵상>

[책] 일상에서 경험하는 주님의 은혜

[기도] 30일 매일 기도묵상

[설교] 석원태목사 요한계시록 설교

[동화]꼬랑지달린 이솝우화 300편

[기독교고전읽기] 어거스틴 참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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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바늘구멍을 통과한 부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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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세] 짧으면서도 감칠맛나는 글

  기독교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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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사람대접

예수님이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남자만 해도 오천명이나 되는 많은 사람들에게 식사를 대접하셨습니다.(마태복음14:19)
처음에는 그 많은 사람들을 어떻게 먹이셨을까? 너무너무 궁금해서 주석을 찾아봐도 속시원하게 알려주는 책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두통 생기기 전에 얼른 생각을 멈추었는데, 그 순간 다른 단어가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예수님이 무리들 모두
앉아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당시에는 부자들만 앉아서 식사를 할 수 있었고 가난뱅이나 여자들이나 아이들은 서서 밥을 먹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당연히 서서 밥을 먹을 준비를 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가난한 이들도 품위 있게
앉아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은 그들을 '사람대접'하신 것입니다.
배고픈 사람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한 그릇의 밥이 아니라 사람대접입니다. 사람은 사람대접이라는 사랑을 먹어야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아... 남자만 5천명을 먹이신 것보다 사람들을 '
앉히신' 예수님이 더욱 위대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용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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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1327 <오늘하루/삼인>중에서지난글

 □ 상가에 갔다가

상가에 갔다가 시신 염하는 것을 가까이에서 보았습니다. 가운을 입은 두 전문가가 숙련된 정성으로 시신을 닦은 다음, 수의를 입히더군요. 사람이 세상에 와서 제 손으로 못 입는 옷이 두 벌 있는데, 하나는 태어날 때 입는 배내옷이고 다른 하나는 죽을 때 입는 수의입니다. 그러니까, 맨 처음 입는 옷과 맨 나중 입는 옷은 누군가 남이 입혀 주어야 하는 거예요. 뭐 혼자 잘난 줄 알고 으스대지만, 누군가의 손길을 의지하지 않고서는 오지도 가지도 못하는, 그게 인생이지요. ⓒ이현주 (목사)

 

한희철2417 -  얘기마을  지난글

□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인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말이 있다. 맞다, 빈 수레일수록 요란하다. 들은 것이 없으니 소리가 요란하다. 짐을 제대로 실은 수레가 그렇듯이 속이 꽉 찬 사람은 조용한 법이다.
'물이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는 속담도 있다. 깊은 물은 스스로 깊이를 지니며 다스릴 뿐, 소리로 깊이를 드러내지 않는다. 오히려 요란하기는 얕은 물이 요란하다. 속이 깊어 그윽한 사람일수록 함부로 잘난 체하거나 떠벌리거나 하지 않는다.
깊은 물과 관련하여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인다'는 속담이 있는데, 덕망이 있어야 사람이 따른다는 뜻이다. 깊은 물에 많은 물고기가 모여 사는 것은 당연한 일, 자연스러운 이치다. 예수께서 가시는 곳에 언제라도 수많은 사람들이 따랐던 것은 '깊은 물' 때문이었을 것이다.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도 구할 수도 없었던 생명의 깊은 물, 풀 길 없었던 생의 갈증을 가지고 사람들은 끌리듯 깊은 물을 찾아 모였던 것이었다.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인다. 얕은 물엔 지나갈 뿐이다. ⓒ한희철 목사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태백석탄박물관

나의 이력서에는 다른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질 만 한 재미있는 직업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탄광에서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사실은 6개월 정도이니 직업이었다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제가 26살 때 식구들 몰래 한 일이고, 우리 어머니는 지금도 그 사실을 모릅니다.  태백산 등산을 하면서 태백에 갔습니다. 석탄박물관을 관람하는데 갱의 모습을 재현해 놓은 공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보다 훨씬 보기 좋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갱의 모습을 사실 그대로 재현해 놓으면 처음 보는 사람들은 충격을 받을지도 모릅니다. (그런 것 까지 고려하여 조금 부드럽게 만든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일을 했던 20년 전보다 시설이나 환경이 기계화되어 일하기가 훨씬 수월해졌더라구요. 그때는 오직 삽과 곡괭이만 가지고 일을 했었지요. 그래서 지금도 제가 삽질 하나만은 기가 막히게 잘합니다. 전에 공사판에 막일을 갔다가 오랜만에(?)실력발휘를 했더니 사람들이 깜짝 놀라더라구요.^^
좋은이가 탄광일 할 때 있었던 이야기 꺼리가 있냐고 합니다. 많지요. 세월이 많이 지났지만 아직도 수많은 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다음에 제가 좀 더 나이가 먹은 다음에 자서선을 쓰려면 아껴놔야겠지요? 흐흐...   ⓒ최용우 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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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일기- 책은 물과 공기 같아서 맑고 깨끗한 책을 골라 읽어야 영혼도 맑아집니다. 지난일기

     정원의<삶을 변화시키는 생명의 원리>를 읽다 28

□ 선악과의 삶과 생명나무의 삶 11

선악에 속한 사람은 항상 긴장되고 지친 삶을 살기 때문에 보상을 위하여 여러 가지 육체적인 안락과 위로를 구하게 됩니다. 이들은 영혼의 세계와 끊어져 있기 때문에 영혼으로부터 오는 내적인 기쁨을 알지 못하며 육적이고 본능적인 쾌락을 즐기면서 그것이 가장 좋은 것이며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생명나무에 속한 사람은 주를 바라보고 구하며 항상 예배의 삶을 살기 때문에 영혼의 희락과 만족이 무엇인지 압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세상의 잡다한 오락이나 육체의 본능적인 쾌락에 별로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이들에게는 주님 자신이 기쁨이고 위로이므로 다른 위로가 별로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원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