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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4월30일에 띄우는 삼천칠백일흔여섯번째 쪽지! ◁이전 l 다음▷l지난호

4월의특가 도서 25-30% 세일!!!

기독교인들에게 적당한 선물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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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저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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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새벽우물 (871면) 33000원

[이한규]40일간의 성령묵상 12000원

[최좋은]도전과모험은내친구(100) 5000원

[기도]내영혼이주를찬양365 (396)15000원

[시집]어부동의아침 (128면) 9000원

[시집]설레임 (132면)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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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햇볕같은이야기2 (638면)20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1 (618면)20000원

 4월 베스트셀러(기독교출판소식 통계)

  표시는 이번달 새로 순위에 진입한 책

1

그 청년 바보의사(안수현)18000원

2

메시지-신약(유진피터슨)10800원

3

치유기도(손기철)9000원

4

도전정신(전병욱)9000원

5

최고의삶-믿음이이긴다(오스틴)10800원

6

성경을 사랑합니다(전광) 9000원

7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원

8

오두막 (윌리엄영)11520원

9

평생감사 (전광)9900원

10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11

목사님전도가너무쉬워요(손현보)원

12

기도-하늘의능력을다운로드하라10800원

13

관계(존비비어)7000원

14

하나님을경험하는삶(블렉가비]11400원

15

주님은 나의최고봉(오스왈드)10800원

16

동행(존비비어)9000원

17

순종(존비비어)9000원

18

동반자리더쉽(블렉가비)9000원

19

너는 내것이라(원종수)9000원

20

그리스도를갈망하는삶(정원) 8100원

 

21-100위 까지 실시간 순위 보기

  이번 주 추천자료!

[예화] 결혼예화95편 모음

[예화]일(노동)예화 45편 모음

[사진]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 103장

[설교] 민병석 목사-잠언강해

[동화]꼬랑지달린 이솝우화 300편

[기독교고전읽기] 어거스틴 참회록

[동영상] 설교,연예인간증,영화,세미나

[재정]바늘구멍을 통과한 부자가 되자

[그냥생각] 그냥 엄청 맘에드는

[팡세] 짧으면서도 감칠맛나는 글

  기독교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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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믿어야 하는 책

성경은 번역해야 하는 책이 아니고 믿어야 하는 책입니다.
성경은 공부해야 하는 책이 아니고 믿어야 하는 책입니다.
성경은 연구해야 하는 책이 아니고 믿어야 하는 책입니다.
성경은 쪼개야 하는 책이 아니고 믿어야 하는 책입니다.
성경은 해석해야 하는 책이 아니고 믿어야 하는 책입니다.
성경은 강해해야 하는 책이 아니고 믿어야 하는 책입니다.
성경은 100독해야 하는 책이 아니고 믿어야 하는 책입니다.
성경은 주석해야 하는 책이 아니고 믿어야 하는 책입니다.
성경은 성경 그 자체가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을 자로 재는 순간 성경은 재는 사람 안에 갇혀버립니다.
번역과 해석을 부정하려는 의도로 이 글을 쓰는 게 아닙니다.
성경을 해석으로 만나려 하지말고, 먼저 믿으라는 말입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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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준1032 <존 오웬의 신학/부흥과개혁사>중에서지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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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 죽임'의 의미

죄 죽임은 영혼 안에 있는 죄의 경향의 약화이며, 마음 안에 있는 죄의 성향의 소멸이다. '죄 죽임'이란 영혼 안에 있는 경향성으로서의 죄를 약화시키고 소멸함으로써 그의 고유한 작용을 수행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다. 신자의 영혼 안에 있는 죄의 경향성의 약화는 마음 안에서 작용하는 죄의 성향을 죽임으로써 가능해진다. 그러나 신자가 죄를 죽인다는 것은 완전히 죽여 존재하지 않게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것을 지향점으로 삼을 수는 있지만 현세에서는 불가능하다. 그가 아무리 성령 충만하여도 자기 안에 있는 죄를 존재하지 않도록 괴멸할 수 는 없다. 뿐만 아니라 죄를 죽인다는 것은 죄의 성향을 감추거나 방향을 바꾸는 것이 아니다.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롬8:13)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꼬랑지달린 이솝우화 345 꼬랑지달러가기

 □ 사자와 나귀

사자와 나귀와 여우가 힘을 합쳐 사냥을 했습니다. 사냥이 끝나자 사자는 나귀에게 사냥감을 공평하게 나누라고 했습니다.
나귀는 사냥감을 똑같이 삼등분을 했습니다. 사자는 화가 나서 나귀를 잡아 먹어버리고 여우에게 사냥감을 나누라고 했습니다.
여우는 겁에 질려 대부분을 사자의 몫으로 하고 자기 몫으로는 아주 작은 토끼 한 마리만 남겼습니다.
"아주 좋군! 누가 이런 현명한 방법을 가르쳐 주었지?"
"방금 죽은 나귀가 가르쳐 주었습니다"

[꼬랑지] 다른 사람의 불행을 보고 깨닫지 못하면 내가 손해를 본다는 말씀!  ⓒ최용우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얼마나 더 여유로워졌나?

잠시 집 안을 둘러봅니다.
거실에는 텔레비전, 전화기, 전축이 있고 부엌에는 냉장고, 가스렌지, 전자레인지, 전기밥솥, 커피포트, 믹서기가 있고 화장실에는 세탁기, 전기면도기, 헤어드라이기, 비데, 순간온수기가 설치되어있고 집 밖에는 자동차가 있고 난방을 위해서는 보일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밖에도 컴퓨터, 에어컨, 프린터기, 핸드폰, 카메라 같은 것이 있습니다. 우리 집은 시골에 있는 집이라 이 정도이고 만약 도시에 산다면 공기청정기나 정수기 같은 것들이 대부분 집안에 설치되어 있을 것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20년 전에는 이 중에 몇 가지나 있었을까 생각해 보니 텔레비전, 냉장고, 카세트, 선풍기 정도였고 30년 전에는 뭐가 있었을까 생각해 보니 1980년대에는 우리 집에는 저 위에 적힌 것 중에 단 한가지도 없었습니다.
이 모든 문명의 이기는 인간이 직접 해야되는 수많은 일을 대신 해 줌으로 인간들에게 엄청난 시간을 벌게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현대인의 삶은 어째서 옛날보다 더 바쁘고 더 여유가 없을까요?
우리는 기계가 벌어 준 그 많은 시간들을 도대체 어디에 쓰기에 그렇게 시간이 부족하여 늘 쫓기는 삶을 살까요? ⓒ최용우 2010.4.28

     찬양하라 내영혼아 348 지난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