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03

2011년2월15일 사천세번째 쪽지!      ◁이전 l 다음▷  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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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김하중)9900원

2

지성에서영성으로(이어령)13500원

3

그 청년 바보의사(안수현)18000원

4

목사님전도가너무쉬워요(손현보)10000

5

싫증(김남준)8100원

6

제자도(존스토트)7200원

7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

9

메시지-신약(유진피터슨)12600원

10

은혜(존 비비어)10800원

11

최고의삶-믿음이이긴다(오스틴)10800

12

오두막 (윌리엄영)11520원

13

부족한 기독교(옥성호)10800원

14

평생감사 (전광)9900원

15

새벽에너지(전병욱)9900원

16

증언(김길)9000원

17

청년들이몰려온다(최대복)9000원

18

잡초의힘(전병욱)9000원

19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20

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정원)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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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을 주는 교회

큰딸이 지난주에 중학교를 졸업했고, 작은딸도 이번주에 초등학교를 졸업합니다. 시골에서의 졸업식은 동네 유지들이 모두 한자리에 웃으면서 모이는 거의 유일한 자리입니다. 한껏 차려 입고 구두에 광내고 머리에 기름발라 넘기고 '내빈석'이라고 쓰여진 자리에 근엄하게 폼잡고 앉아있는 동네 유지어르신들^^
6년이나 3년 동안 학교를 다닌 학생들이 마지막 열매(?)를 거두는 시간은 뭐니뭐니 해도 각종 상장과 장학금을 받는 시간입니다. 대내상, 대외상, 장학금 시상식... 그리고 내외빈 축사가 이어집니다.
그런데 장학금 수여식을 보니 '농협장학금' '우체국장학금' '의용소방대장학금' '새마을금고장학금'등등 면에 있는 여러 기관들이 모두 장학금을 내 놓았네요. 심지어 '풍물단장학금' '땡땡사장학금' '땡땡주식회사장학금' '땡땡씨장학금'까지 있습니다.  회사나 절에서까지 장학금을 내놓고 개인도 장학금을 기부하여 개인이름으로 장학금을 주는데, 아쉽게도 교회장학금은 없네요. 음...(아마도 우리동네만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교회에서도 교회 이름으로 장학금을 기부하고 '땡땡교회 장학금상'을 주면 좋겠습니다. 교회장학금을 교회 안에서 시상하지 말고 학교에 기부하고 장학금을 받을 대상을 '지정'하세요. 그러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원하는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할 수 있습니다. 온 동네 유지들이 다 모인 자리에서 목사님이 앞에 나가 시상을 하면 폼 날텐데... 
ⓒ최용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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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주1501 <보는것을 보는눈이 행복하다/kcm>중에서지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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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련의 과정 (벧전1:6-7)

예수 때문에, 그 이름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그것 자체를 기쁨으로 감사할 일이다. 지금 당장은 어렵다 해도 머잖아 그렇게 될 것이다. 금(金) 제련공이 잡금을 도가니에 넣었다. 어찌 순금(純金)으로 태어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주님, 어려운 일을 당할 때마다 이 말씀을 기억하게 하소서. 이것이 그냥 어렵기만 한 일이 아니라 목적이 분명한 단련의 과정임을 알고 잘 견딜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이현주 (목사)

 

● 한희철2495 -  얘기마을  지난글

□ 속 검은 사람일수록 비단 두루마기를 입는다

표리부동(表裏不同)이라고, 사람이 겉 다르고 속 다를 때가 있다. 아니, 겉과 속이 같은 사람을 만난다고 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 되었다. 어디서고 가면극이 벌어지는 세상, 허전한 일이 아닐 수가 없다.
속이 검은 사람일수록 비단 두루마기를 입는단다. 자신의 검은 속을 그렇게라도 가려보려는 심산이리라.
겉으로는 웃으면서도 속으로는 서늘한 미늘(낚시 바늘의 되꼬부라진 부분)을 숨기는 이들은, 자기 마음속에 있는 미늘을 숨기기 위해서라도 더욱 윤기 있게 웃곤 한다.  
비단옷을 입었다고 덕 있는 사람으로 당연히 생각해서도 안 되고, 허름한 옷 입었다고 당연한 듯 무시해서도 안 될 것이다.
비단 두루마기를 입었다고 무조건 검은 속을 의심할 건 아니겠으나, 비단 옷 입었다고, 비단 같은 말을 한다고 무조건 믿을 일 또한 아닌 것이다.
행여 비단옷을 입어 다른 이의 마음을 어지럽히느니, 무명옷을 입고 무명옷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그립다.  ⓒ한희철 목사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글 쓰기

글을 쓰는 일이 오죽하면 '피를 말리는 일' 이라고까지 했겠습니까.
글은 그냥 단순한 기호의 나열이 아니라 그 사람의 피입니다.
진정한 글은, 단 한 줄의 글에도 영혼의 피가 묻어 있습니다.
그래서 피로 쓰여진 글이 아니면 감동이 없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글을 똥으로 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글에서 배설물 냄새가 코 빼뚤어지도록 독하게 납니다.
그런 배설물 같은 글을 보면 정신이 다 혼미해질 지경이지요.
아름답고 순수한 영혼을 심히 황폐화시키는 그런 글들이 넘쳐납니다.
특히 글의 끝에 달린 '악플'을 보면 도대체 우리나라 국어 선생님들은 학생들에게 '국어'를 어떻게 가르쳤는지 책임을 묻고 싶을 지경입니다. 전혀 글을 읽어보지도 않고 자신의 감정을 '배설'해 놓은 악플은 남의 집에 들어가 안방에 똥을 싸 놓는 것이나 마찬가지로 구린 냄새가 진동합니다.
그 중에 정말 말을 잃게 만드는 댓글은.... "나도 목사지만...."으로 시작되는 댓글입니다. 글을 읽어보면 진짜 목사님이 쓴 글이 아닙니다. 초딩이 '목사'라고 사칭을 하는 것입니다. 목사님들이 그렇게 최소한의 예의와 감정적 절제도 없이 괄약근에 힘이 빠져 푸와아....악... 쏟아 내는 설사 같은 글을 쓸 리는 없거든요. ㅠㅠ
물론 햇볕같은이야기에는 그런 쓰레기를 그냥 놔 두지 않습니다. 쓰자마자40667.jpg 

에서 [삭제] 를 사정없이 눌러버립니다. ⓒ최용우

 

 

 

92.단수
통이란 통에는 모두 물이 가득!
하루반 단수된다는데 아내는 집안에 물을 담을 수 있는 통엔
모두 물을 담아 구석구석 놓아두었다!
아마 한 달은 써 될만한 양의 물을..

93 꿈도 꾸지 말 일
술 안 마시고 담배 안 피운다 해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 아니다.
병 낫고 복 받아 부자 되었다는 것이 예수 축복 아니며, 세례 받고 교회봉사 열심 주일성수 잘한다고 천국을 따 논 당상으로 여기면 착각이다!
예수님과 함께 살지 않으면, 예수님의 눈으로 세상을 살지 않으면 천국은 꿈도 꾸지 말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