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06

2011년2월18일 사천여섯번째 쪽지!      ◁이전 l 다음▷  지난호

한정수량 2월의특가 도서 30% 세일!!!

졸업 입학 선물 모음

특가 성경모음전 60% 할인

 

갓피플

인터

햇볕몰

G마켓

최용우 저서 판매

    클릭하면 바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예화]플러스 예화 (480면) 20000원

[칼럼] 새벽우물 (871) 33000원

[이한규]리더의 축복을 꿈꾸라 12000

[최좋은]도전과모험은내친구(100) 5000

[기도]내영혼이주를찬양365 (396)15000

[시집]어부동의아침 (128면) 9000원

[시집]설레임 (132면) 9000원

[시집]숲속의아침 (124면) 9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2 (638면)20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1 (618면)20000원

●2월 베스트셀러(출판소식통계)

  표시는 이번달 새로 순위에 진입한 책

1

하나님의 대사(김하중)9900원

2

지성에서영성으로(이어령)13500원

3

그 청년 바보의사(안수현)18000원

4

목사님전도가너무쉬워요(손현보)10000

5

싫증(김남준)8100원

6

제자도(존스토트)7200원

7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

9

메시지-신약(유진피터슨)12600원

10

은혜(존 비비어)10800원

11

최고의삶-믿음이이긴다(오스틴)10800

12

오두막 (윌리엄영)11520원

13

부족한 기독교(옥성호)10800원

14

평생감사 (전광)9900원

15

새벽에너지(전병욱)9900원

16

증언(김길)9000원

17

청년들이몰려온다(최대복)9000원

18

잡초의힘(전병욱)9000원

19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20

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정원)7200

 

21-100위 까지 실시간 순위 보기

이번 주 추천자료!

파워포인트 악보자료 800편모음

[전도]60주 전도엽서

[주보]깔끔하고세련된 예수님얼굴주보

[월간잡지무료로드림] 연단의생활

이젠 돈걱정끝! 그리스도인의 재정공부

[동영상] 설교,연예인간증,영화,세미나

매일 바뀌는 기독교 바탕화면

Jesus365 설치하세요(무료)

 

□ 네 가지 힘

크라잉 벨이라고 하는 상담학자가 쓴 '웰빙'(Well Being) 이라는 책에 보면 이 세상 사람들은 다음 네 가지 힘 중에 한가지를 의지하며 산다고 합니다. 나는 어떤 힘으로 살아가는지 곰곰이 한번 따져보세요. 
첫째 파워 오버(Power Over), 지배력! -더 많은 돈, 권력, 지위, 경제력를 가지고 다른 사람 위에서 군림하는 힘. 돈 권력 경제력은 대물림되기 때문에 부자는 대를 이어 계속 부자로 지배력을 행사합니다.
둘째 파워 어겐스트(Power Against), 공격력! -싸움을 잘 한다거나, 교묘한 말, 욕설, 다른 사람을 속이는 교활함, 약삭빠름 같은 힘. 이런 공격성을 가진 사람을 우리는 무서워서 피하거나 더러워서 피하게 됩니다.
셋째 파워 포(Power For), 베푸는 능력!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내 것을 나누어주고, 양보를 하면 손해인 것 같으나 신기하게도 준 것보다 언제나 더 많은 것이 되돌아옵니다. 많이 준 자는 많이 받습니다.
넷째 파워 위드(Power With), 협력하는 능력!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것만으로도 이 세상은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지배력'과 '공격력'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많은 곳은 지옥입니다. 어릴 때부터 지배력과 공격력을 갖추기 위하여 '무한 경쟁'을 시키는 사회는 정상적인 사회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살기에 좋은 곳은 '베푸는 능력'과 '협력하는 능력'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은 곳입니다.
ⓒ최용우  more..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매일아침 따끈한 말씀의 밥상을 차려서 정성껏 보내드려요.

 

클릭하세요. 입력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구독자: 13980명

책을 구입하시려면 클릭하세요

 이현주1504 <생각대로 성경읽기/자리>중에서지난글

   □ 어디 한번 해 보아라 (욥40:6-14)

부시는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테러분자들을 근절하겠다고 장담했지만, 테러는 더욱 기승을 부리며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 오사마 빈 라덴은 거만하고 건방진 미국의 콧대를 꺾겠다면서 뉴욕 쌍둥이빌딩을 무너뜨렸지만 바로 그 자리에 쌍둥이 빌딩보다 더 크고 완강한 빌딩이 서게 되었고 미국의 콧대는 그들의 가슴 속 두려움과 함께 가라앉기는커녕 오히려 더욱 높아졌다.
자칭 흠 없고 의로운 전사(戰士)인 오늘의 욥들에게 하느님은 지금도 말씀하신다. "네가 그토록 정의롭고 게다가 대단한 능력의 소유자란 말이냐? 그렇다면 어디 해 보아라. 권세와 위엄으로 단장하고 권위와 영화를 걸치고 네 분노를 폭발시켜 보아라. 건방진 자가 모이거든 짓뭉개고, 거드럭거리는 자가 보이거든 꺾어버리고, 불의한 자는 짓밟아 한꺼번에 땅 속에 묻어버려라. 네가 과연 그럴 수 있어서 그렇게 한다면(그렇게 된다면) 하느님 자리를 너에게 넘겨주겠다!"  ⓒ이현주 (목사)

 

● 한희철2498 -  얘기마을  지난글

□ 꽃샘잎샘에 설늙은이 얼어 죽는다

봄이 다 왔다 싶을 때 느닷없이 찾아오는 추위를 꽃샘추위 혹은 잎샘추위, 꽃샘잎샘, 혹은 꽃샘잎샘추위라 한다.
남이 잘 되는 것을 공연히 미워하고 싫어하는 것을 샘이라 하니, 꽃샘잎샘이라는 말은 꽃과 잎이 피는 것을 공연히 시기하는 것을 말하겠다.
늙은이라는 말이야 익숙하지만 그 앞에 ‘설’이 붙은 ‘설늙은이'는 조금 낯설다.
'설'이라는 말은 ‘설익다’, ‘설깨다’ 등 주로 동사 앞에 붙는 접두사인데 '설늙은이'에서는 특이하게 '늙은이'라는 명사 앞에 붙어 '충분하지 못한'이라는 뜻을 보태고 있다. 설늙은이란 ‘나이는 그다지 많지 않지만 기질이 노쇠한 사람’을 의미한다.
‘꽃샘잎샘에 설늙은이 얼어 죽는다’는 말은 봄에 갑자기 찾아오는 추위가 만만한 것이 아님을 나타내는 말이다. ‘겨울 추위에는 살이 시리지만 봄 추위에는 뼈가 시리다’는 속담도 괜히 만들어진 것은 아닐 것이다.
피는 꽃과 돋는 잎을 시샘하는 느닷없는 추위, 꽃과 잎으로서는 그런 추위가 당황스럽고 원망스러울 것도 같은데, 오히려 꽃과 잎은 더 환하고 눈부신 빛깔과 향기로 피어난다.
꽃샘잎샘도 투정없이 받아 사뿐 넘어서는 자연의 모습이 눈부시다.  ⓒ한희철 목사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도라지 무침

집에 귀한 목사님이 오셨습니다. 뭘 대접할지 아무것도 없다며 고민을 하던 아내가 어느새 마술을 부려 정갈하게 상을 차렸습니다.
그 중에 입맛에 딱 맞는 것이 있었으니 도라지구이였습니다.
서산에 사는 처제가 산에서 캔 야생 도라지 몇 뿌리를 준 것이 있었는데, 도라지 껍데기를 깐 다음에 방망이로 두드려 펴서 물에 담가 쓴 맛을 뺀 다음 양념을 해서 구워내니 마치 더덕구이 맛이 났습니다.
“이거 어제 저녁만 해도 진짜 도라지였는데...”
방망이에 맞아 형체를 알 수 없이 분해된 도라지를 맛있게 먹으면서 인간의 고집도 이와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깨지지 않은 온전한 모양의 도라지는 써서 먹을 수가 없습니다. 깨지지 않은 고집은 사람들에게 마치 쓴 맛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십자가의 능력으로 나 자신이 철저히 깨지고 펴져서 은혜의 물에 잠겨 쓴맛이 빠져나야 비로소 고집은 사라지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 아닐까요? ⓒ최용우

 

 

 

99.모르겠당께요 3
예수님이 오셔서 성전을 헐고 마지막 제사의 제물이 되셨기 때문에
지금은 제사를 드릴 필요도 없고 제사 드리는 성전도 필요 없는 시대인데... 이 땅에는 웬 그리 성전도 많고 제단도 많은지 모르겠당께요!  ⓒ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