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53호 |
2011년8월24일에 띄우는사천백쉰세번째
쪽지! ◁이전 l 다음▷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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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좋은 것
한 스승이 제자들을 앉혀 놓고 물었습니다.
"인간이 추구하여야 할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고?"
제자들이 각자 자기가 알고 있는 대로 대답을 했습니다.
"밝은 눈을 갖는 것이옵니다." "좋은
친구를 만나는 것이옵니다." "선한 이웃과
사는 것이랑께요"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이옵니데이"
"좋은 마음이옵니다." 제자들의 말을 다
들은 스승이 결론을 내렸습니다. "인간이
추구해야 할 가장 좋은 것은 '좋은 마음'이다. 왜냐하면
그 안에 다른 것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야
음 하 하 하 핫" ⓒ최용우 more..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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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219
<교리묵상1-
마음지킴/말씀사>중에서○지난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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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의 소명은 거룩입니다 |
신자의 소명은 거룩입니다.- 아무리 세월이
많이 흐르고 세상의 풍조가 바뀌어도, 신자인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은 항상 동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마치 당신의 마음에 우리 밖에
없는 듯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우리 마음에 주님밖에
없는 것처럼 살아야 합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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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태초에 단 한 사람 아담만을 창조하였습니다.
하와는 아담에게서 나왔고 모든 사람은 여자에게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왜 하나님은 처음부터 10명이나
100명, 1000명의 인간을 만들지 않으셨을까요? 그것은
한 인간을 죽이면 온 인류를 죽이는 것과 같으며,
하나님은 바로 나 한 사람 때문에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것을 믿게 하기 위해서랍니다.
[꼬랑지] 세상의 중심은 바로 나!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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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 모정에서 일어난 일을 나는 다 알고 있다
고향 동네 이장님이 "백중놀이"문제를
의논하기 위해 12시에 모정에 모여 회의한다고 방송하네요
고향 동네 이장님이 저와 동갑내기 친구라서
얼른 나가 아는 척 서로 허깅을 하며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12시에 동네사람들이 모정에
모였습니다. "놀러갔다 온 지 얼마나 되었다고
또 놀러가..." 동네 아주머니가 입이 삐쭉 나왔습니다.
"지난번에 못 간 분도 계시고..." 가족들과
담양 죽록원에 가서 놀다가 오후 4시 넘어 집에 돌아왔는데
그때까지도 모정에 동네분들이 모여 있네요. "회의
끝나고 뒷풀이 하는가벼..." 집에서 한 두어
시간 낮잠을 자고 일어났는데도 모정에서 아직도
시끌짝 소리가 납니다. 결국 12시에 모인
동네분들이 저녁까지 해먹고 각자 집으로 돌아가는
것 같았습니다.^^ 고향 동네 우리집은 동네 모정
바로 옆이라... 저는 모정에서 일어난 일을 아주
어릴적부터 다 알고 있습니다...ㅎㅎ 고향에서 보내는
휴가 둘째날에..... ⓒ최용우 2011.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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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일기- 책은
물과 공기 같아서 맑고 깨끗한 책을 골라
읽어야 영혼도 맑아집니다. ○지난일기 |
정원의<낮아짐의
은혜>를 읽다 165 |
□ 길이 막힐 때 메시지를
얻으라. |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 진행되던 일이 막히게
될 때,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을 겪을 때... 당신은
주님께 질문해야 합니다. 겪고 있는 이 일들의 의미가
무엇이냐고, 주님은 무엇을 가르치시기를 원하시는지를
물어야 합니다. 나아가던 방향이라고 무조건 고집해서
가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아무리 열심히 추진하던
일도 하나님이 혹시 막으신다고 여긴다면 다시 한번
기도해야 합니다. 무엇인가 막힘이 있고 방해가
있는데 하나님의 분명한 메시지도 없이 무작정 나아가서는
안됩니다. 어려운 상황이 있을 때 그에 대한
메시지를 받지 않고 무조건 그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인간적인 노력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인간적인
방법을 찾고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며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모든 길이 다 막힌
후에야 주님께로 나아온다면 그것은 시간을 낭비하는
것입니다. ⓒ정원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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