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55

2011년8월26일에 띄우는사천백쉰다섯번째 쪽지!  ◁이전 l 다음▷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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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1.2(김하중)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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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청년 바보의사(안수현)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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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신호(데이비드)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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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완전한복음(김용익)10800원

11

내가본지옥과천국(신성종)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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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특별검사(김인호)9900원

13

목사님전도가너무쉬워요(손현보)10000

14

충만.증언.사명(김길)9000원

15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16

메시지성경-신약(유진피터슨)12600원

17

순종.은혜(존 비비어)10800원

1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

19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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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추천자료!

이동원 목사 시편묵상

[동영상설교]역경을 만났을 때

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

최용우 한국의 높은산 100산 오르기

[언론보도]<목회와신학>2011.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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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 작은 사랑과 큰사랑

 사랑에도 확실히 작은사랑이 있고 큰사랑이 있더라구요.
 작은 사랑은 '선택적 사랑'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을 준다거나, 양보를 한다거나, 이해를 한다거나, 눈감아 준다거나, 더 많이 배려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작은 사랑은 자기의 사랑을 막 자랑합니다.
 큰사랑은 '보편적 사랑'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선물을 주고, 양보를 하고, 이해를 해주고, 눈감아주고, 더 많은 배려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큰사랑을 하는 사람은 자기의 사랑을 감추지요.
 어느 날 성 프란시스코가 있는 수도원에서 금식기간 중에 제자 한 명이 죽을 훔쳐먹다가 딱 걸렸습니다. "이런 죽일 놈이 있나. 다들 배고픔을 참고 금식을 하는데, 혼자 죽을 먹어불었써야.. 으메... 너 죽 먹고 죽고 싶냐?" 제자들은 열을 올리며 분개했습니다.
 그때 한 제자가 "얼마나 참기 힘들었으면 계율을 어겼겠습니까? 그러나 지금은 금식기간이니 우리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용서해 줍시다." 다른 제자들이 동의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때, 프란시스는 말 없이 제자가 먹다 만 죽그릇을 들고 죽을 떠 먹었습니다. 제자들이 깜짝 놀라 "선생님! 금식 중에 죽을 먹다니요? 그래도 됩니까?" 프란시스가 말했습니다. "얘들아 우리  다 같이 죽을 먹자. 죽 먹은 한 사람을 정죄하는 죄를 범하지 말고, 다 같이 죽을 먹고 다 하나가 되자꾸나!"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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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221 <개념없음/말씀사>중에서지난글

 □ 보다 덕스러운 인생을 꿈꾸는 그대에게

'개념없다'는 말이 생길 정도로, 상식을 벗어난 태도의 사람들이 많은 시대입니다. '개념 없는 인생'은 자기 자신을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도 비극입니다. 그가 달라지지 않는 한, 그의 인생은 날이 갈수록 더욱 심한 진창이 될 것이며, 주변 사람들도 그런 그의 곁에서 힘들어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 헝클어지기 전에, 더 외로워지기 전에, 삶의 태도를 고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꼬랑지달린 탈무드 213꼬랑지달러가기

 □ 쓸모 있는 것

인간에게는 여섯 개의 쓸모 있는 것이 있습니다.
눈, 귀, 코 세 가지는 인간이 스스로 다스릴 수 없는 것입니다.
입, 손, 발 세 가지는 인간이 스스로 다스릴 수 있는 것입니다.

[꼬랑지] 눈, 귀, 코는 자동반사이고, 입, 손, 발은 조건 반사하는 물건!  ⓒ최용우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선택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

오래 전에 살던 곳에서 당장 나와야되는 상황이었을 때, 가진 돈이 한 푼도 없었습니다. 마침 신문에 정부에서 차상위 생활보호자를 대상으로 전세자금을 빌려준다고 대대적으로 광고를 했습니다.
"역시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어 가는가봐!" 하며 당장에 신문에서 본 열 몇 가지나 되는 서류를 다 준비해 가지고 전세자금을 신청하러 동사무소로 찾아갔지요.
그런데, 담당자 되시는 분이 매우 의아해 하는 눈으로 쳐다보며, "혹시 동사무소에 아는 사람 있어요?" 하고 물었습니다. "없는데요"
"아는 사람도 없는데 전세자금을 신청하러 와요? 이 사람 참 순진한 사람일세." 그래서 저는 무안만 당하고 동사무소를 나왔습니다.
알고 봤더니 진짜 제가 언론을 너무 있는 그대로 믿고 순진했더라구요. 정부에서 '선심성 정책'을 펼 때 내가 거기에 해당되어 혜택을 누릴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선택적으로' 몇몇 정해진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저처럼 줄이나 빽이나, 그쪽에 아는 사람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그냥 그림의 떡이지요.
서울시에서 가난한 자들과 부자들을 딱 나누고 '선택적'으로 가난한 학생들에게만 무상급식을 하느냐, 아니면 부자나 가난한자나 구별 없이 전면적인 무상급식을 하느냐 하는 '투표'를 했습니다. 그것은 '선택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의 문제입니다.
'선택적으로' 빈자들에게만 무상급식을 한다고 했을 때, 그 비용은 부자들의 세금으로 충당이 됩니다. 부자들은 자신의 밥값과 빈자들의 밥값까지 모두 떠 안게 되어 부자들이 불평합니다.
그런데, '보편적으로' 모두에게 무상급식을 했을 때는 그 비용 역시 부자들의 세금으로 충당이 되지만, 부자들은 자신들이 낸 세금으로 자신들도 밥을 먹고 빈자들도 먹게 되기 때문에 불평이 없게 됩니다. 
어차피, 이래도 저래도 빈자들은 무상급식을 위한 세금도 안내고 밥값도 안내거든요.  ⓒ최용우 201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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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일기- 책은 물과 공기 같아서 맑고 깨끗한 책을 골라 읽어야 영혼도 맑아집니다. ○지난일기

           정원의<낮아짐의 은혜>를 읽다 167

□ 대적자를 불쌍히 여기고 하나님께 맡기라.

누구나 자신에게 큰 고통이 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이유 없이 괴롭히고 모함을 하거나 뒤에서 비방하기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 사람의 존재로 인하여 사는 것 자체가 힘들어지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경우 그는 성경이 말하는 원수의 범주에 든다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낮아짐을 사모하며 하나님의 훈련을 감사함으로 받으려고 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사람으로 인하여 불쾌감을 느끼거나 분노를 느끼거나 보복하려는 마음을 가져서도 안됩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시고 허락하신 것입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한 것과 같이 그를 비난하거나 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간신히 합격하고 통과한 많은 훈련들의 유익을 사라지게 합니다. 많은 고생이 쓸데없이 되는 것입니다. ⓒ정원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