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81

2011년9월29일에 띄우는사천백여든한번째 쪽지!   ◁이전 l 다음▷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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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성경공부 교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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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내영혼이주를찬양365 (396)15000

[시집]어부동의아침 (128면) 9000원

[시집]설레임 (132면)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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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햇볕같은이야기2 (638면)20000원

[칼럼]햇볕같은이야기1 (618면)20000원

●9월 베스트(출판소식.갓피플 통계)

  표시는 이번달 새로 순위에 진입한 책

1

하나님의 대사1.2(김하중)9900원

2

같이걷기(이용규)9900원

3

천국에서돌아온소년(알렉스)10800원

4

그 청년 바보의사(안수현)18000원

5

지성에서영성으로(이어령)13500원

6

하나님의 타이밍(오스힐머)9900원

7

레디컬(데이비드플렛)10800원

8

성경과5대제국(조병호)13500원

9

마지막신호(데이비드)9000원

10

십자가의완전한복음(김용익)10800원

11

내가본지옥과천국(신성종)9000원

12

하늘의특별검사(김인호)9900원

13

목사님전도가너무쉬워요(손현보)10000

14

충만.증언.사명(김길)9000원

15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16

메시지성경-신약(유진피터슨)12600원

17

순종.은혜(존 비비어)10800원

1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

19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20

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정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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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추천자료!

이동원 목사 시편묵상

[동영상설교]팔복

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

최용우 한국의 높은산 100산 오르기

[언론보도]<목회와신학>2011.3월호

매일 바뀌는 기독교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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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믿으면 지혜가 생깁니다

예수 믿으면 지식을 잘 사용할 수 있는 지혜가 생깁니다. 사람들은 지식을 많이 쌓기 위해 유치원에 입학하기도 전부터 공부를 시작합니다. 학교, 학원, 과외, 해외연수, 유학... 이 모두 '지식'을 쌓기 위한 피나는 노력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많은 지식을 겹겹이 쌓고 박사학위를 받고 스팩이 화려하다 해도 그 지식을 활용하는 '지혜'가 없으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아무리 기능이 많은 최첨단 스마트폰을 샀다고 하더라도 사용할 줄 모르면 그냥 전화기요 게임기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저처럼 사용할 줄 알면 스마트폰을 네비게이션으로, 설교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홈페이지에 올리는 용도로, 다이어리로, 은행업무로, 가계부로, 지하철 버스요금, 기차표도 스마트폰으로, 오케이캐쉬백 적립도, 성경읽기로, 찬송듣기로, 등산용gps로, 텔레비전시청도, 라디오 듣기도, 후뢰쉬, 촛불, 카메라, 모기쫓기, 악기튜닝까지... 심지어 바퀴벌레를 때려잡거나 머리가 가려우면 안테나로 박박 긁는 용도로까지 다양하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똑똑한 사람은 지혜있는 사람을 당해내지 못합니다. 힘있는 사람도 지혜있는 사람을 이지기 못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지혜로운 사람을 가리켜 '슬기로운 사람'이라고 합니다. 슬기로움은 이성의 지혜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는 이성의 지혜가 아니라 말씀의 지혜입니다.
예수 믿으면 그 지혜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약1:5) 오늘도 내일도 우리는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받아서 그 지혜를 따라 여얼∼씨미...... 살아야합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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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247 <개념없음/말씀사>중에서지난글

 □ 허물을 덮어주는 자

누군가에게 어떤 콤플렉스가 있다고 할 때, 그것이 우리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또한 그것을 건드린다고 우리에게 특별한 이익이 돌아오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남의 콤플렉스를 건드리지 못해 안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개인의 성격이나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나쁜 짓'입니다. 상대방에게만 나쁜 게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더 나쁜 행동인 것입니다.
노래 못하는 사람에게 억지로 노래시키고, 깔깔대고 웃어본 적 없습니까? 별 것 아닌 것 같은 이러한 행동이 사람들과의 관계를 파괴하는 악임을 명심하십시오. 다른 사람의 약점을 놀림거리나 웃음거리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특히 예수님의 사랑을 안 사람들은 결코 그래서는 안됩니다. 이것은 삶의 지혜일 뿐 아니라 그리스도의 사랑을 입은자의 의무입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꼬랑지달린 탈무드 239꼬랑지달러가기

 □ 진짜 아들

부부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 한 아들은 부인이 다른 남자와 불륜을 저질러서 낳은 아들이었습니다. 남편은 우연히 그 사실을 알았지만 어느 아들이 자신의 친아들인지를 가려낼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피를 물려받은 친아들에게 전 재산을 물려준다는 유언을 남기고 죽었습니다. 남편이 죽자 그 유언장이 랍비한테 넘겨져, 랍비는 두 아이 중 죽은 남자의 진짜 아들을 가려내야만 했습니다.
랍비는 두 아들을 아버지 무덤 앞에 불러 놓고 큰 막대로 무덤을 파헤치라고 명했습니다. 그러자 한 아들이 "나는 아버지의 무덤을 헤쳐 돌아가신 분을 모독할 수 없다"고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랍비는 그가 친아들이라고 판정을 내렸습니다.

[꼬랑지] 요즘은 화장을 많이 해서 무덤이 없는데.. 이럴 때는... ⓒ최용우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쓰레기 게시물과의 싸움

 사람의 눈은 보는 것을 이미지로 만들어 뇌에 전달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과'라는 글자를 봤다면 뇌에는 20110929.jpg이런 모습으로 전달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사랑, 행복, 기쁨, 감사, 영광, 격려, 눈물, 감동, 은혜, 온유, 자비, 평안, 기도, 찬양, 순종, 천국, 기적, 믿음, 섬김, 웃음... 이런 단어를 눈으로 많이 보면 우리의 뇌는 그 단어와 같은 상태가 되도록 몸을 활성화시키라고 온 몸의 관계기관에 명령을 내립니다.
 반대로 짜증나는 단어를 보면, 정말 짜증이 확! 올라오지요. 아침마다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하고 씩씩하게 외치며 출발하고, 홈페이지에 접속을 하면 밤새 게시판에 줄줄히 올라와 있는 '쓰레기 게시물' 때문에 짜증이 확 올라옵니다!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는 불법 쓰레기들...으아아아아아아아.....
468489.gif대부분 '봇'이라고 부르는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올리기 때문에 왜 이런걸 올리느냐고 누구한테 항의할 데도 없습니다. 사이버수사대에 신고를 하면 신고한 사람만 오라가라하고, 불법광고물을 올린 사람을 찾아냈다 해도 여섯시간 잔소리만 퍼붓고(6시간 교육) 풀어줘 버리니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좋은 단어와 사진과 음악으로 '눈'을 채워야 하는데, 무슨 도박, 게임, 대출 같은 안 좋은 쓰레기들을 하도 대하다 보니 이제는 지치는군요. 홈페이지가 얹혀있는 xe 쪽에서 그런 불법 쓰레기들을 차단하는 모듈 하나쯤 개발할 실력은 되는 것 같은데 아직 소식도 없고...
 어쨌든 햇볕같은이야기에 오시는 분들은 좋은 것만 눈에 담아갈 수 있도록 제가 좀 더 부지런히 쓰레기들을 청소하겠습니다. 앞으로 저를 청소부라 불러주세여~ !  ⓒ최용우 2011.9.28

 

 

 

309.그 사람 앞에서
그 사람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그 사람 뒤에서도 하지 마세요. 헴~!   ⓒ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