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19

2011년11월16일에 띄우는사천이백열아홉번째 쪽지! ◁이전l다음▷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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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어부동의아침 (128면)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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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햇볕같은이야기2 (638면)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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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의아이들(이민아)13500원

2

성경과5대제국(조병호)13500원

3

3분(토드버포)10300원

4

보호하심(이찬수)9900원

5

개념없음(김남준)9000원

6

하나님의 대사1.2(김하중)9900원

7

성경과고대전쟁(조병호)11700원

8

내가본지옥과천국(신성종)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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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컬(데이비드플렛)10800원

10

다시 가슴이 뛴다(한홍)11700원

11

메시지성경-신약(유진피터슨)12600원

12

마지막 신호(데이비드)9000원

13

지성에서영성으로(이어령)13500원

14

전적의존.충만.증언.사명(김길)9000원

15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16

같이걷기(이용규)9900원

17

순종.은혜(존 비비어)10800원

18

나는죽고예수로사는사람(유기성)9000

19

별미성경여행 (필립얀시)15750원

20

영이깨어날수록 천국을누(정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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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추천자료!

이동원 목사 시편묵상

[동영상설교] 여호와를 앙망하는자는

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

최용우 한국의 높은산 100산 오르기

[언론보도]<목회와신학>2011.3월호

 

매일 바뀌는 기독교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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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기독교회의 방향전환

한국 기독교회의 부흥은 세계 여러 나라 교회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어 일본 교회 여성 지도자 한 분이 한국교회를 견학하러 왔습니다. 그리고 도시와 시골의 여러 교회를 돌아보고 나서 평가하기를 "한국 기독교는 돼지처럼 뚱뚱하게 살은 쪘으나 뼈가 없습니다."
한국 기독교회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외화내허(外華內虛)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외부로만 무제한 확산하려 할 뿐, 내면적으로는 허실과 공허로 텅 빈 종교라는 것입니다.
외부적인 성장, 확대, 거대화, 세력화에 대한 세미나와 무슨 방법이나 기법전수, 경품까지 내건 무슨 대회는 왜 그리 많은지... 그러나 내면적으로 깊고 낮은 곳으로 파고 들어가는 심층적 신앙의 기본인 '관상기도' 조차도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곳이 한국 기독교회입니다.
아무리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를 쳐서 뭔가 시끌벅적해도 내면의 신앙이 되지 않으면 그것은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는 허세(虛勢)에 지나지 않습니다. 외면적 추구는 물질의 추구이고, 내면적 추구는 영성적 추구입니다. 이제는 한국교회가 진심으로 거짓 성장을 회개하고 내면적 성장으로 방향을 전환해야 합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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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285 <고린도전서13장 사랑>중에서지난글

 □ 사랑의 증명

인생의 참된 행복은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있습니까? 사랑은 사랑 그 자체로 확인되는 것이지, 다른 것으로 증명되는 것이 아닙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 이해인 1085  민들레 영토 지난글

□ 기도 일기1 -긴 두레박을 하늘에 대며

13.
오늘, 당신은 몹시 울고 있군요. 나의 모든 이를 위해서 통곡하고 있군요. 그래요, 실컷 쏟아 버리세요. 눈물 비를 쏟아 버리세요. 세차게, 아주 세차게. 당신이 울고 있는 날은 나도 일을 할 수가 없어요. 마음으로 함께 울고 있어요.

14
하늘의 파도 소리. 나를 부르는 소리. 오늘의 내 슬픔 위에 빛으로 떨어지는 당신의 푸른 소리. 당신의 파도 소리.

15
나는 늘 구름이 되어 당신에게 말하고 싶었지. “나의 집이 하늘인 것도 다 당신을 위해서임을 잊지 말아요. 높이 떠도는 외로움도 어느 날 비 되어 당신께 가기 위해서임을 잊지 말아요. 멀리 멀리 있어도 부르면 가까운 구름인 것을.”

16
꼭 말하고 싶었어요. 지나가는 세상 것에 너무 마음 붙이지 말고 좀더 자유로워지라고. 날마다 자라는 욕심의 키를 아주 조금씩 줄여 가며 가볍게 사는 법을 구름에게 배우라고―  ⓒ이해인(수녀) <두레박>

 

용우글방 - 꽃차 한잔의 향기와 여유 지난일기

□ 엄벙덤벙 하다보면

이 글을 쓰기 위해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이 하루에 몇 번씩 들락거린다는 다음(DAUM)과 네이버(NAVER)의 첫화면에 나오는 '실시간 검색어'를 실시간으로 복사해왔습니다. .........박정현 외모콤플렉스, 한석규 미친연기력, 소희 볼살, 이시영 체지방지수,  김태우 속도위반 12월 결혼, 윤아 공연중 춤추다 옷 찢어져, 유재석이 안경 벗으면, 양파 물오른 최근 완벽 각선미....
우리나라 사람들 참 웃기지 않나요? 소희 볼살, 이시영 체지방수, 김태우 속도위반 이런 뉴스가 어떻게 온 국민의 '실시간 이슈'가 될 수 있는지 웃기지도 않습니다.
실시간 검색어는 지금 이 순간 사람들의 관심이 어디에 가 있는지 보여주는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내 삶에 아무런 도움도 안 되는 '실시간'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친구 목사님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새벽기도 마치고 잠깐... 정말 아주 잠깐 어젯밤 무슨 일이 있었는지 확인만 한다며 컴퓨터를 켜서 들여다 보면 금새 7시가 지나고 8시가 되고.... 사택에서 빨리 와 밥 먹으라는 연락이 온다니까.... 사모는 그때까지 기도한 줄 안다니까....흐흐흐흐"
컴퓨터를 켜서 별 쓸데도 없는 실시간 검색어에 엄벙덤벙 따라다니다 보면 정말 황금같은 시간이 바람처럼 휭휭휭 바람처럼 지나갑니다. ⓒ최용우 2011.11.15

 

 

 

37.설득과 감동

선한 일을 행하면서 이웃을 변호하는 사람이 있고, 선한 행동을 하지 않은 채 이해시켜 설득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설득 당하면 그 한번으로 끝나지만, 감격하면 그 관계가 계속 이어집니다. 말로 설득하는 사람이 유능한 것 같지만 결국에는 행동으로 감동시키는 사람을 당하지 못합니다. ⓒ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