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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3월7일에 띄우는사천삼백일곱번째쪽지!         ◁이전l 다음▷  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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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의존.충만.증언.사명(김길)9000원

15

주님은나의최고봉(오스왈드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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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대리운전목사의 안타까운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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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일기] 김남준-개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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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령한 예배시간이 되려면

왜 예배는 재미없고, 기도시간은 지루하고, 설교시간은 내려오려는 무거운 눈꺼풀과 들어 올리려는 나의 의지가 치열하게 사투를 벌이는 시간이 되었을까요? 왜 설교시간마다 장단지를 꼬집으며 졸지 않으려고 버텨야 하는가요?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우리에게 예배는 잘 견뎌내야 하는 한 시간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신앙이란 하나님의 영과 나의 영이 부딪쳐 공명(共鳴)이 일어나고 그 울림이 서로 공주(公主)하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영은 변함이 없는데, 우리의 영은 일주일 내내 세상 한복판에 살면서 무디어지고 오염이 되고 더러워져 버려 하나님의 영과 마주쳐도 더 이상 울림이 일어나지 않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교회 안 강대상 뒤 의자에 앉아 계시다가 우리가 예배를 드리면 그 예배를 받으시고, 예배가 끝나면 하늘로 가셨다가 다음 예배시간 10분전에 다시 내려와 그 자리에 앉으시고... 그런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나의 실존(實存)의 한 가운데, 내 마음 한복판에, 내 숨 가운데 계십니다. 하나님은 일주일 내내, 하루 24시간 내내 단 1초도 나를 떠나지 않고 나와 함께 계십니다. 그렇게 내 마음에 하나님이 계심을 인식하는 '임재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비로소 내 영혼이 살아납니다.
살아난(깨어난) 내 영이 하나님의 영과 마주치면 거기에서부터 은은한 파장이 일어나고, 예배당 안에 공명이 되고, 그리하여 예배시간은 신령한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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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주1569 <아! 그렇군요/신앙과지성>중에서지난글

   □ 비어 있는 산 같은 사람(눅11:24-26)

"무주공산(無主空山)이라는 말을 알고 있겠지? 임자 없는 빈 산이라는 뜻인데, 그런 산에는 아무나 들어가서 한자리 차지할 수 있는 걸세. 사람 내면이 '말끔히 치워지고 잘 정돈되어 있다'는 말은 그가 지금 무주공산과 같은 상태에 있다는 말이지. 그러니까 악령이 나왔다 들어갔다 다시 나왔다 들어가기를 제집 드나들 듯이 할 수 있었던 거야. 이야기의 요점은 사람이 텅 빈 상태에 있는 게 얼마나 위험한지를 가르치는 데 있다고 봐야겠네. 그리스도인은 속이 깨끗하게 비어있는 사람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로 가득 차 있는 사람일세. 그런 사람에게 어찌 악령이 제집 드나들 듯 드나들 수 있겠는가?" ⓒ이현주 (목사)

 

 ● 한희철2606 -  얘기마을  지난글

□ 무임승차

무임승차하지 않게 하소서
버스든 전철이든
제 값 치르게 하소서
다른 이의 수고나 공로에
덩달아 승차하지 않게 하소서
당신의 은총을 부를 공덕이
따로 있을 수 없으나
그렇다고 은총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게 하소서
내 삶의 어떤 순간이든
나를 향한 그 무엇이든
무임승차하지 않게 하소서 ⓒ한희철 목사

 

●쑥티일기 - 어슬렁 어슬렁 동네 한 바퀴 지난일기

□ 신문 구독     사진 최용우

중2인 밝은이가 종이로 된 신문을 보고 싶다고 합니다. 도시에 살 때는 신문 3개 정도는 기본으로 봤는데, 시골로 이사온 이후로 우편으로 배달되는 신문은 하루 전날 신문이어서 구문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신문구독을 안 한지가 한 참 되었네요.
우리나라의 전국대상 일간 신문을 보도 성향에 따라 분류하고 주로 구독하는 독자층을 살펴보면 대충 다음과 같습니다.
 *완전보수신문 - 조, 중, 동, 문 (국민소득 최상위, 최하위 그룹이 봄)
 *보수중도신문 - 국민, 서울, 세계 (구독하는 계층이 딱 정해져 있음)
 *중도신문 -한국 (이것도 저것도 아님)
 *진보중도신문 -경향 (지식인, 전문가 그룹이 주로 봄)
 *완전진보신문 -한겨레 *오마이 (학생, 개혁성향, 사회불만이 많은 )
중학교 2학년인 밝은이가 보기에는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은 '한국'이나 약간 진보적인 '경향'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면사무소 뒤에 여러 신문을 한꺼번에 모아서 배달해주는 신문 보급소가 있는 것이 생각나 전화번호를 알아내 전화를 걸었습니다. 한국일보는 배달을 안하고 경향신문은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경향신문을 신청하였습니다. (만약 도시라면 자전거도 받고, 밥통도 받고, 별별 사은품을 다 받겠지만 여기는 시골이라 그런 것은 없는 것 같아요.^^) ⓒ최용우 2012.3.6

 

 

 

78.충고

사람은 자신이 이해하는 데 따라서 이웃에게 충고합니다. 그러한 충고에 귀를 귀울이는 사람의 내면에서, 하나님은 그의 믿음에 비례하여 활동하십니다.

- 말귀를 못 알아듣는 사람에게는 백날 말해봤자 쇠귀에 경읽기 입니다. 오히려 똑같은 말을 반복하면 '잔소리'로 여깁니다. 좋은 것을 좋은 것으로 볼 수 있는 눈이 없다면 그 사람은 눈 뜬 장님입니다. ⓒ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