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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령한 예배시간이 되려면 왜 예배는 재미없고, 기도시간은 지루하고, 설교시간은 내려오려는 무거운 눈꺼풀과 들어 올리려는 나의 의지가 치열하게 사투를 벌이는 시간이
되었을까요? 왜 설교시간마다 장단지를 꼬집으며 졸지 않으려고 버텨야 하는가요?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우리에게 예배는 잘 견뎌내야 하는 한 시간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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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공산(無主空山)이라는 말을 알고 있겠지? 임자 없는 빈 산이라는 뜻인데, 그런 산에는 아무나 들어가서 한자리 차지할 수 있는 걸세. 사람 내면이 '말끔히 치워지고 잘 정돈되어 있다'는 말은 그가 지금 무주공산과 같은 상태에 있다는 말이지. 그러니까 악령이 나왔다 들어갔다 다시 나왔다 들어가기를 제집 드나들 듯이 할 수 있었던 거야. 이야기의 요점은 사람이 텅 빈 상태에 있는 게 얼마나 위험한지를 가르치는 데 있다고 봐야겠네. 그리스도인은 속이 깨끗하게 비어있는 사람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로 가득 차 있는 사람일세. 그런 사람에게 어찌 악령이 제집 드나들 듯 드나들 수 있겠는가?" ⓒ이현주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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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임승차 무임승차하지 않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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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인 밝은이가 종이로 된 신문을 보고 싶다고 합니다. 도시에 살 때는 신문 3개 정도는 기본으로 봤는데, 시골로 이사온 이후로 우편으로
배달되는 신문은 하루 전날 신문이어서 구문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신문구독을 안 한지가 한 참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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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충고 사람은 자신이 이해하는 데 따라서 이웃에게 충고합니다. 그러한 충고에 귀를 귀울이는 사람의 내면에서, 하나님은 그의 믿음에 비례하여 활동하십니다. - 말귀를 못 알아듣는 사람에게는 백날 말해봤자 쇠귀에 경읽기 입니다.
오히려 똑같은 말을 반복하면 '잔소리'로 여깁니다. 좋은 것을 좋은 것으로 볼 수 있는 눈이 없다면 그 사람은 눈 뜬 장님입니다.
ⓒ최용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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