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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대리운전목사의 안타까운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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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세상의빛c포커스>인터뷰

 

[독서일기] 김남준-개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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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적 삶을 살기 위한 3단계 방법

기독교에서는 교인들을 가리켜 '성도(聖徒)'라고 합니다. 천주교에서는 거룩하게 신앙생활을 하다가 죽은 사람이나 순교자들 가운데 덕행이 뛰어나 공경 받을 만하다고 교황청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사람을 '성인(聖人)'이라고 합니다. 신앙생활의 목표를 '성(聖)' 즉, 거룩함을 추구하는 것은 기독교나 천주교나 마찬가지입니다.
거룩한 성도가 되려면 영성적 삶을 살아야 합니다.
1.입보다는 귀를 - 입을 열어 말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는 화가 임하고, 귀를 열고 다른 사람들의 말을 잘 들으면 따르는 사람이 많아지지요. 입을 닫고 눈을 감으면 귀가 열리고 영적 감각이 살아납니다. 영적 감각이 살아나면 마음에 지혜와 사랑이 생기고 평화로워지지요. 이것이 영성적 삶을 사는 첫 번째 단계입니다.
2.머리보다는 마음을 - 머리를 많이 쓰면 이해타산이 밝아져 약삭빠른 기회주의자가 되고 맙니다. 그러나 마음을 많이 쓰면 자비롭고 온유한 사람이 되지요. 머리로 계산하지 말고 마음의 감동대로 따르는 것이 영성적 삶을 사는 두 번째 단계입니다.
3.배보다는 손발을 - 먹는 것이 삶의 의미이고 목표인 사람은 한없이 욕심이 늘어납니다. 배는 아래로 구멍이 뚫려 있어 채워도 채워도 끝이 없습니다. 결국에는 채워지지 않는 공허한 삶을 살다가 끝나지요. 그러나 손발을 사용하는 사람은 건강할 뿐만 아니라 소득이 생깁니다. 자족하게 됩니다. 손발을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이 영성적 삶을 사는 세 번째 단계입니다. ⓒ최용우 more...  이 글에 공감하시면 손가락 표시를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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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주1588 <아! 그렇군요/신앙과지성>중에서지난글

 □ 용서받지 못할 죄?(마12:22-32)

"예수님이 당신을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령을 거역하는 자는 내세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고 하신 의미는 무엇입니까?"
"성령께서는 인간들의 행위에 결코 좌우되거나 영향을 받지 않으시지. 사람이 성령을 모독할 수는 있지만 성령은 사람의 모독을 받지 않으신다네. 용서란 용서받을 자와 용서할 자가 마주보고 있을 때 비로소 가능한 일 아닌가? 그러나 성령께 잘못을 저질렀을 경우에는 잘못한 자네는 있어도 자네 잘못으로 상처를 입거나 피해를 당한 상대는 없네. 용서받을 자는 있어도 용서할 이가 없으니 어떻게 용서가 가능하단 말인가?"
"아하 그래서 성령을 모독하는 죄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하셨군요." ⓒ이현주 (목사)

 

 ● 한희철2625 -  얘기마을  지난글

동행

산은
말없이
길을 품고

길은
말없이
산을 넘느니  ⓒ한희철 목사

 

●쑥티일기 - 어슬렁 어슬렁 동네 한 바퀴 지난일기

□ 말장난에 속지 말자

바야흐로 말장난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친구목사님 왈 새벽기도 마치면 6시가 되는데, 사무실 컴퓨터를 켜서 잠깐 인터넷을 확인하고 있으면 잠시 후에 사모님이 왜 빨리 안 오냐고 전화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제서야 시계를 보면 순식간에 1시간이 흘러가버렸다는 것이지요. 차마 인터넷을 했다는 말은 못하고 "목사가 늦게까지 교회에서 안 오면 기도를 오래하는 갑다 생각해야지..."
인터넷을 하면서
....이럴수가! ...왜? ...경악... 헉!... 뭐랬길래... 결국! ...이 정도일 줄은 ...알고 보니... 이런 단어가 들어간 제목을 클릭하면 100% 후회하게 됩니다. 전형적인 낚시용 밑밥입니다. 내용은 별 씨잘때기 없는 시시콜콜한 광고일 경우가 100%입니다.
제목만 보고 걸려들어 클릭질을 하다보면 금쪽같은 시간을 허망하게 낭비하게 되고 결국 남는 것은 허무함과 한심함뿐입니다. 요즘은 인터넷 신문 제목들이 왜 그렇게 유치하고, 자극적이며, 눈꼴사나운지 모르겠습니다. 하긴, 그렇게 제목질을 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클릭해서 봐주질 않으니 나름 그 고충이 이해가 되기는 합니다. 
제목에서부터 정직해야 좋은 글입니다. 좋은 글을 잘 구분해 내는 좋은 안목을 갖고 싶습니다. ⓒ최용우 2012.3.29

 

 

 

97.죄의 뿌리

자제하는 사람이라도 재산에 집착한다면, 영적으로 방종한 수도사와 형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각기 다른 정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버지는 다르지만 어머니는 같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 내 죄가 남의 죄보다 작다고 해서 남의 죄를 정죄할 수 없습니다. 모든 죄는 그 뿌리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보이는 모양은 달라도 본질은 다 똑같습니다. ⓒ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