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12호 |
2013년3월28일에 띄우는사천육백열두번째쪽지! ◁이전l 다음▷
지난호
|
|
|
|
□ 나는 다 나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건강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렇다면 이 지긋지긋한 신경통은 뭥미까? 하나님은 어찌하여 고쳐주시지 않습니까?"
하고 반문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글쎄요.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다 구원을 받기 원하십니다. 그런데 왜 구원받는 사람들보다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습니까? 받으려면 주는자와 받는 자가 딱 만나야 하는데 그 만남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는 아직 택배시스템이 없어서 받으려면
직접 가서 받아야 합니다. 구원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병 고침을 받으려면 고치는 하나님과 고침을 받는 사람의 마음이 딱 맞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병을 고쳐주시는 분이라고 믿고 무작정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죽을 때까지 기다리다 결국 치유함을 받지 못하고
아픈 상태에서 죽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이사야53:3) 눈을 크게 뜨고 꼼꼼하게 잘 읽어보세요.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완료형이잖아요. 이미 하나님은 일을 끝내셨습니다. 하나님은 더 이상 우리를 고쳐주시려고 왕진오시지
않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기다려 봐야 소용없습니다. 예수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예수님은 아무나 막 고쳐주신 것이 아니고 '믿음'이 있는
사람들이 스스로 고침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것입니다.(막6:5-6) 병 고침을 받으려면 고치는 하나님과 고침을 받는 사람의 마음이 딱
맞아야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이미 할 일을 다 해 놓으시고 이제는 우리가 그에 반응하여 마음을 맞추시기를 지금도 기다리고 계십니다. "아이고
신경통이야... 이 신경통을 고쳐주시려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나는 더 이 상 신경통 때문에 고통을 받을
이유가 없음을 믿습니다. 내 몸에 있는 신경통아! 내 몸에서 떠나라. 나는 예수님이 이미 이 신경통 때문에 십자가에 서 질고를 당하셨다는 사실을
믿는다. 이제 더는 속지 않겠다. 떠나라! 떠나라!" 아픈 곳에 손을 대고 담대하게 선포하세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두가지 이유는
우리를 구원하시고, 치료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왜 구원은 믿으면서 치료는 믿지 않으세요? 믿고 치료받으세요. ⓒ최용우 more.. 이 글에 공감하시면 손가락 표시를 눌러
주세요
|
|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매일아침 따끈한 말씀의 밥상을 차려서
정성껏 보내드려요. |
|
|
구독자:
14201명 |
|
|
●김남준1386
<빛으로 산다는 것/말씀사>중에서○지난글 |
□ '그 빛'이 없는 사고 |
만약 우리가 주일에 교회에 가는 것을 제외하고는 전혀 이 세상 사람들과 다를 것이 없다면, 우리는 전혀 빛이 되고 있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눈에 여러분의 삶이 자신들과 별반 다를 것이 없게 비치고 있다면, 여러분은 말 아래 둔 등불만도 못한 존재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모든 사랑에 하나님의 중심성을 인정하고, 그리스도의 영적 생명을 소유한 것입니다. 세속적인 사고는 그리스도의 영적 생명을 따라 살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세계관이며 가치관입니다. 그러므로 어느 한쪽을 포기하지 않는 한 그는 분열적 정신을 가지고 살아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둘을 조화롭게 양립하여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다면 그는 진정한 의미에서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
|
□ 어머니도 우리가 2
우리 4남매의 태몽 이야기를 문병 오는 이들에게도 즐겁게 되풀이하시던 어머니 당신의 아이들은 각자 다른 태몽
따라 각자 다른 길을 갔지만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은 끝이 없습니다
이렇게 나이를 많이 먹어서도 어린이일 뿐입니다 우리에겐 똑같이 어머니가 고향입니다 ⓒ이해인(수녀) <엄마/샘터>
|
|
●쑥티일기 - 어슬렁 어슬렁 동네 한
바퀴 ○지난일기 |
□
작년에는 무슨 일이
컴퓨터를 켜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푸른 초원의 사진에 성경구절이 들어가 있으면 컴퓨터를 켤 때마다 성경을 보겠구나... 하는 단순한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쁜 사진에 포토샵으로 성경구절 하나를 넣어서 바탕화면으로 깔아보니 근사했습니다.(원래 제가 좀 단순합니다) 그런데
이게 매일 새로운 사진에 새로운 성경구절로 바뀌면 더 좋을 것 같아 잠깐 생각해 보니 좋은 방법이 떠올랐습니다. 그리하여 약 1시간만에 초 간단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너무 간단해 프로그램이라는 이름 붙이기에도 낯간지럽습니다.(원래 제가 좀 뻔뻔합니다) 그리고 그 후로 오늘 아침
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1880일 동안 '매일 바뀌는 기독교 바탕화면' 서비스를 해왔습니다.(원래 제가 좀 한다면 하는 성격입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무슨 법무법인이라는 곳에서 사진을 불법으로 사용했다며 법적 소송을 하겠다고 해 출처가 불분명한 사진을 몽땅 홈페이지에서 내렸습니다. 사용
못하게 해? 그럼 내가 직접 찍어 사용하지 뭐!(원래 제가 좀 욱! 하는 더러운 성질머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매일 열심히 사진을
찍었습니다. 오늘은 4월에 사용할 기독교바탕화면을 만들면서 작년 4월에 열심히 찍은 약 500장의 사진 가운데 30장을 추렸습니다.
그러니까 작년 4월에 내가 어디를 가서 무슨 사진을 찍었는지 알 수 있네요. 사진 찍는다는 이유로 여기저기 많이 다녔군요.(원래 제가 좀
싸돌아다닙다.) ⓒ최용우 2013.3.25
|
|
●
독서일기- 책은
물과 공기 같아서 맑고 깨끗한 책을 골라
읽어야 마음과 영혼도 맑아집니다. ○지난일기 |
정원의<방언기도의
은혜와 능력2>을 읽다 22 |
□ 영이
뻥 뚫린 상태는 있는가? |
영이
뻥 뚫려서 모든 것을 알아보는 그런 상태는 없습니다. ⓒ정원 목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