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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있는 사람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가 그 잎사귀가 싱싱하고, 줄기는 하늘로 거침없이 쭉쭉 뻗어 올라가며, 마침내 많은 열매를 주렁주렁 맺히듯이 사람도
그런 삶을 살아야 복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원래 그렇게 만드셨고 죄로 말마암아 잃어버렸던 인간의 원래 모습을 되찾아 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모름지기 사람이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바로 인간 본래의 지어진 원형대로 사는 것입니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손가락 표시를 눌러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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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관계를 파괴했고 인간과 인간의 관계도 파괴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파괴했고 심지어는 인간
자신과의 관계도 파괴해 버려서 인간이 철저히 하나님과 인간과 자연, 심지어는 자기 자신에게도 낯선 존재가 되도록 고립시켜 버렸습니다. 그후로
인간은 모든 복의 근원이 하나님이심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바깥에서 그 행복을 찾아보려고 몸부림치게 되었습니다. 영혼의 외도가 시작된 것입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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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습니다. 그러나 겨자 나무는 정원의 어떤 나무들보다도 더 크게 자라며, 새들이 날아와 나무에 둥지를 틀고 살 만큼 자랍니다. 우리 안에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그 믿음은 그 무엇보다도 크게 자라 큰 일을 이루게 합니다. [꼬랑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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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와 버스 대전 나갔다가 버스 타고 들어오는데 사람들이 많아 자리가 없었습니다. 안산동에서 꼬장꼬장하게 생긴 할아버지가 탔습니다. 두리번거리며
빈자리를 찾더니 경로석에 앉아 있는 20대 아가씨를 발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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