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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 복있는 사람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가 그 잎사귀가 싱싱하고, 줄기는 하늘로 거침없이 쭉쭉 뻗어 올라가며, 마침내 많은 열매를 주렁주렁 맺히듯이 사람도 그런 삶을 살아야 복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원래 그렇게 만드셨고 죄로 말마암아 잃어버렸던 인간의 원래 모습을 되찾아 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모름지기 사람이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바로 인간 본래의 지어진 원형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귀신들은 짜증, 싫증, 근심, 걱정, 신경질, 분노, 버럭, 갈등, 질투, 전쟁 등등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람을 묶어서 사람이 사람답게 살지 못하게 합니다. 오늘날은 사탄이 주로 '돈'으로 사람을 묶습니다. 돈도 못버는 것들이... 돈도 없는 것들이... 너 돈 얼마나 있어? 사탄은 돈으로 계급사회를 만들어서 예수 믿는 사람이건 아니건 완벽하게 장악하하고 지 맘대로 사람들을 갖고 놀고 있습니다.
귀신들린 사람의 특징은 "이러면 안 되는데... 이러면 안 되는데 내가 왜 이러지..." 이런 말을 자주 합니다. "나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 안 되는 걸 나더러 어떻게 하란 말이에요" 하고 오히려 화를 내기도 합니다. 다 속에 있는 귀신들이 장난을 지는 것입니다.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생명 되시니 - 귀신들은 멀리서도 예수님을 알아봅니다. 그리고 그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은 빛이시기 때문입니다. 새벽이 오면 밤은 물러가지 않습니까? 불을 켜면 어둠은 사라지지 않습니까? 예수님이 오시면 귀신들은 버틸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속에 모셔들이면 모든 게으르고 더럽고 기괴한 귀신의 장난은 사라집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는 사람이 복된 사람입니다. 예수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예수님 제 안에 오시옵소서. 예수님 저를 도와 주세요. 예수님 저를 보호하여 주세요. 예수님 제 몸과 마음과 영혼에 예수님의 보혈을 발라 주세요. 예수님 저의 주인이 되어 주세요.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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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508 <아이야 엄마가 널 위해 기도할게/말씀사>중에서 지난글

 □ 죄는

죄는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관계를 파괴했고 인간과 인간의 관계도 파괴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파괴했고 심지어는 인간 자신과의 관계도 파괴해 버려서 인간이 철저히 하나님과 인간과 자연, 심지어는 자기 자신에게도 낯선 존재가 되도록 고립시켜 버렸습니다. 그후로 인간은 모든 복의 근원이 하나님이심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바깥에서 그 행복을 찾아보려고 몸부림치게 되었습니다. 영혼의 외도가 시작된 것입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꼬랑지달린 성경 48 꼬랑지달러가기

 □ 겨자나무

겨자씨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습니다. 그러나 겨자 나무는 정원의 어떤 나무들보다도 더 크게 자라며, 새들이 날아와 나무에 둥지를 틀고 살 만큼 자랍니다. 우리 안에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그 믿음은 그 무엇보다도 크게 자라 큰 일을 이루게 합니다.

[꼬랑지]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가서 꼭 사오는 것이 겨자씨라고 합니다. ⓒ최용우

 

●쑥티일기 - 어슬렁 어슬렁 동네 한 바퀴 지난일기

영화 '집으로'의 한 장면

할아버지와 버스

대전 나갔다가 버스 타고 들어오는데 사람들이 많아 자리가 없었습니다. 안산동에서 꼬장꼬장하게 생긴 할아버지가 탔습니다. 두리번거리며 빈자리를 찾더니 경로석에 앉아 있는 20대 아가씨를 발견했습니다.
그 자리로 가더니 조는 척 하는 아가씨를 툭툭 치며
"야.. 디진 척 하지 말고 일어나. 여기는 경로석이야."
그래도 아가씨가 죽은 척 하고 있자, 버스 안이 떠나가라 소리를 칩니다.
"야.. 너 장애인이야?"(사실 더 심한 말인데 순화시킨 표현)
발끈한 아가씨가 살아나서 씩씩거리며 말합니다.
"저는 차비를 냈으니까 앉을 자격이 있다고요"
"야, 차비를 냈으니까 이 자리는 니가 앉으면 안 되는 자리야. 경로석은 차비 안내는 사람이 앉는 자리라고"
보다 못한 뒤에 앉은 다른 사람이 자리를 비켜주자 할아버지가 그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러자 그 아가씨가 할아버지를 째려보며 말했습니다.
"할아버지 그 자리에 앉지 마세요. 거긴 돈 내고 앉는 자리에요"
버스 안에 있던 사람들이 다 뒤집어졌습니다.  ⓒ최용우 2013.10.30

 

●詩와꽃 - 최용우의 詩지난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