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03

2013년11월 26일에 띄우는사천팔백세번째쪽지!          ◁이전l 다음▷ 지난호

 

 한정11월특가도서 30-50%할인전!!

 믿음으로 전하는 부모님 선물전

 크리스천이 읽어야하는 양서세트

 갓피플

인터파크

햇볕몰

G마켓

 

 ●기독교 즐겨찾기

포털1

 방송

신문1

 갓피플

 CBS기독교..

크리스천투..

 Holybibl

 febc극동방..

 뉴스엔죠이

 온맘닷컴

 C3TV

 국민일보미..

 갓피아

 CTS-TV

 노컷뉴스

 햇볕같은이..

 cchanne-tv

 당당뉴스

 호산나

 fgtv순복음..

 주간기독교

크리스천포..

 CGA-TV

 기독교연합..

 예수넷

 Jesus119

 기독교신문

 기독넷

 JesusTV

 교회와신앙

 요한넷

 21TV

 아름다운동..

 포털2

기독잡지

 신문2

 KCM

 기독교사상

 기독교중앙..

 다음기독교

 목회와신학

 기독교성결..

 기독링크넷

 빛과소금

 기독교한국

 기독검색

 플러스인생

 기독교타임

 인터넷선교..

 복음과상황

 기독인뉴스

 CTM-KR

 들꽃편지

 기독신문

 솔로몬포털

 크리스채너..

 기독일보

 햇볕같은

 오늘

 기독공보

 햇볕같은

 죠슈아

 기독신보

 햇볕같은

가이드포스..

 기독시보

이번주 추천자료!

 [재정] 돈에 대한 웨슬리의 교훈과

 [환경]핵발전소 사고-다음은 한국차례!

 [동영상] 세상을 바꾸는시간 15분

 [책]20세기 교회를 움직인 100권의 책

 [등산] 한국의 높은산 100산 오르기

 [언론보도] <세상의빛c포커스>인터뷰

 

 [독서일기] 김남준-빛으로 산다는 것은

매일 바뀌는 기독교 바탕화면

Jesus365 설치하세요(무료)

 

□ 공범자들

차를 운전하여 어디를 가는데 앞차에서 뭐가 밖으로 휙 날아갑니다. 깜짝 놀라 보니 담배갑을 구겨서 창 밖으로 던진 것이었습니다. 아유 정말.
한 신문을 보니 환경미화원 한 분이 쓰레기를 치우다가 차에 치어 사망했는데, '본인 과실 20% 판정'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네요. 시청의 지시에 따라 자동차전용도로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게 그분의 일과인데, 사람이 들어갈 수 없도록 법으로 정해져 있는 자동차 전용도로에 들어갔기 때문에 피해자 자신도 20%의 과실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동차 전용도로에 사람이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들어가게 한 시청이 '공범'입니다. 그러나 만약 길가의 쓰레기를 그냥 두면 도로는 금방 쓰레기장으로 변하고 말 것입니다. 시청에서는 당연히 쓰레기를 치워야 하는 의무가 있기 때문에 의무를 다한 것이라고 하겠지요?
길가에 쓰레기가 없으면 왜 사람이 거기에 들어가겠습니까? 그 원인제공은 차 창문을 열고 창 밖으로 쓰레기를 버린 운전자들에게 있으니 운전자들은 '공범'이라기 보다는 '주범'입니다. 한강의 88올림픽대로 길가에서만 하루에 담배꽁초를 마대자루로 열 몇 부대 씩 줍는다고 하니 정말 창 밖으로 담배꽁초며 쓰레기를 버리는 범죄자들이 많습니다.
내가 버린 담배꽁초를 누군가가 수거하다가 차에 치어 죽었다면 내가 그를 죽인 범인이지 그 죽은 사람이 무슨 잘못이 있습니까? 자기의 죽음에 스스로 20%의 책임을 지라고 하는 것이 정상입니까? 누구도 그렇게 위험한 곳에서 일하고 싶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먹고살기 위해서 위험을 무릅쓰고 길에 들어섰겠지요.
신문 기사에 붙어있는 쓰레기 사진을 보니 '온빛교회'이름이 적힌 주보가 꾸깃꾸깃 구겨져 들어있는 것이 보이네요. 설마 그 교회 교인이 집에 가다가 주보를 버린 것은 아닐테고, 누군가가 길거리에서 전도한다며 나눠준 주보를 그렇게 창 밖으로 버린 것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최용우
more...

이 글에 공감하시면 손가락 표시를 눌러 주세요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매일아침 따끈한 말씀의 밥상을 차려서 정성껏 보내드려요.

 

클릭하세요. 입력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구독자: 14240명

책을 구입하시려면 누르세요

●김남준1529 <아이야 엄마가 널 위해 기도할게/말씀사>중에서 지난글

 □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할 때

신앙생활은 군대생활이 아닙니다. 누가 감시하고 사사건건 간섭한다고 해서 잘하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할 때 충성스런 삶을 살게 되듯, 말씀에 순종하는 삶도 우리가 그 말씀에 깊은 감동을 받았을 때 나옵니다. 말씀의 주장을 받는 삶이란 결국 성령님의 주장을 받는 삶입니다. 성령님이 말씀을 사용하여 우리의 마음을 붙잡고 움직이실 때,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과 일치되는 인생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 한희철2790 -  얘기마을  지난글

□ 사랑하게 하소서
 
일출과 일몰
그 사이를 수놓는
비와 바람과 눈
길에서 만난 사람들
눈이 부실 만큼
눈물이 날 만큼
사랑하게 하소서
사랑하게 하소서   ⓒ한희철 목사

 

●쑥티일기 - 어슬렁 어슬렁 동네 한 바퀴 지난일기

□ 그쵸? 뭐가 그쵸야?

그렇지요? - 이 말은 상대방에게 동의를 구할 때 쓰는 말입니다.
그런데 인터넷 설교를 듣다보면 "그쵸? 빨리 대답해요, 아멘으로 대답하세요" 하고 습관처럼 말하는 분이 계십니다. 내 마음은 전혀 그렇지 않은데 어떻게 그렇다고 자백합니까? 전혀 동의가 안 될 때도 있는데...  상대방이 동의하지 않는 '그죠?' 는 불쾌한 강요입니다. 그래서 아내에게 상담을 했습니다.
"여보, 나는 저 '그쵸?'가 전혀 동의가 안뒤야 ㅠㅠ 어떡하면 좋아?"
그랬더니 아내 왈... "자기도 '그쵸?' 를 많이 쓰는 편이양"
OTL 으흑! 나도 그동안 그런 말을 나도 모르게 많이 썼단 말이지.....
'그쵸?' 와 비슷한 말이 '할렐루야'입니다. 언제부터 '할렐루야' 하면 자동으로 '아멘'으로 대답하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제는 점심으로 낭창낭창한 회를 먹었습니다. 할렐루야"
"아 메 엔 "
아유 제발 좀 '할렐루야'라는 말을 아무데나 남발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회 먹은 것이 뭐가 '아멘'이여! (아멘은 아멘이네)
ⓒ최용우 2013.11.20

 

●만생 - 마음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바글바글 지난일기

<좋은 교회> 어떤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까? 평일에는 성경을 읽게 하고, 기도를 하게 하고, 주일에는 예배를 드리게 하고, 십일조를 바치게 하는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성경, 기도, 예배, 헌금은 기독교인의 '4대 의무'인데, 의무를 충실히 행할 수 있도록 때로는 강제로라도 가르치고 훈련시켜서 좋은 교인 만드는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나는 왜 이렇게 힘들까?> 어떤 분이 자신의 삶은 왜 이렇게 힘들고 문제가 많은지 모르겠다고 푸념을 늘어놓았습니다. 이 세상에 문제없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있다면 공동묘지에 있겠지요. 문제를 문제로 받아들이면 문제가 되지만, 문제를 문제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것은 문제가 안됩니다. 문제는 내 마음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잠4:23)ⓒ최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