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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기쁨과 화목 어릴 때 다녔던 교회의 매주 주일 대표기도를 장로님 한분이 도맡아 하셨습니다. 아마도 작은 교회라 장로님이 한분 뿐이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장로님의 기도는 매주 거의 토씨하나 안 틀리고 똑같았습니다. 하도 많이 들어서 지금도 장로님의 기도가 기억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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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나를 해가 나를 등지지 않고
붙잡지 않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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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엽서 짧아서 아름다운 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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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가 생각보담 쉽지 않지? “아빠, 1000자 정도가 어느정도 길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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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시골의 작은 면소재지에 불과한 우리동네에 24시간 편의점이 세 개나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정말 우리의 삶은 '24시간 편의' 해 졌을까요? 밤에는 모든 일을 멈추고 자는 것이 정상인데, 현실은 밤에도 깨어 있어야 할 만큼 우리의 삶이 더욱 퍽퍽하고 고단해진 것 같습니다. 24시간 편의점은 결코 '편의'한 것이 아닙니다. <교만이 서식하는 곳>교회 앞 공터에 사람들이 쓰레기를 버립니다. 처음에 누군가가 작은 쓰레기를 무심코 버렸는데, 점점 그 양이 많아지더니 급기야 쓰레기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교만은 만가지 죄의 근원입니다. 우리 안에 아주 작은 교만이 떨어지면 그 교만은 점점 커지고 많아져서 온갖 죄가 나오는 쓰레기장이 되고 맙니다. (잠11:2) <두려움>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은 빼앗길 것이 없으며, 갈 곳이 없는 사람에게겐 추방이 아무 의미가 없으며, 곧 땅에 묻힐 사람을 고문해 봤자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으며, 죽으면 천국에 갈 사람을 죽인다 한들 그것은 오히려 감사해야 할 일이지 두려움이 아닙니다. 주님을 두려워하면 다른 어떤것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절망>암은 불치병이기 때문에 암보험에 들지 않으면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보험회사의 광고가 진실일까요? 보험회사 직원들은 암보험에 들지 않는다는 사실이 그 광고는 거짓이며 암은 불치병이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암'이라는 질병 때문에 사람이 죽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죽이는 것은 병이나 실패가 아니라 '절망'입니다. ⓒ최용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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