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121 선과 의를 지키는 길 file 이주연 목사 2018-06-26 100
120 고독의 방을 지나 file 이주연 목사 2017-12-04 100
119 성인들, 우리와 비슷한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7-02-04 100
118 너 아니면 엄마는 벌써 삶을 포기했을 거다 물맷돌 2020-11-25 99
117 나를 말려줄 사람도 없구나! 물맷돌 2020-11-03 99
116 마음이 뽀송뽀송해졌습니다. 물맷돌 2020-08-16 99
115 언니는? 물맷돌 2020-06-03 99
114 간혹 제가 싫어집니다. 물맷돌 2020-03-25 99
113 때때로 거리를 둘 것 file 이주연 목사 2018-07-28 99
112 살고 죽은 일이 별 것 아니고 file 이주연 목사 2018-05-10 99
111 살았다고 다 산 것인가 file 이주연 목사 2018-05-10 99
110 동심 file 이주연 목사 2016-11-18 99
109 영성생활의 창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0-25 99
108 난 네가 잘 웃지 않는 게 더 걱정이었어! 물맷돌 2020-06-30 98
107 할머니랑 엄마랑 서로 아들을 맡긴 거네요? 물맷돌 2020-03-11 98
106 하나님의 계속되는 화육(化肉)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7-04-08 98
105 일은 ‘하루의 의미’를 찾기 위한 탐색 물맷돌 2020-03-22 97
104 허용심을 경계하라(향기름과 향) 새벽기도 2018-12-06 97
103 정의는 file 이주연 목사 2018-09-27 97
102 단순한 삶의 실현을 위하여 file 이주연 목사 2018-08-13 97
101 별빛처럼 주님이 file 이주연 목사 2018-05-16 97
100 저도 그 친구에게 값진 존재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물맷돌 2020-12-06 96
99 반대를 바랍니다 김용호 2019-03-13 96
98 봄의 품에서 file 이주연 목사 2016-11-08 96
97 무엇으로 그 구덩이를 메꿀 수 있을까요? 물맷돌 2021-01-03 95
96 분노는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물맷돌 2020-12-21 95
95 내가 원해서 한 결혼도 아닌데, 당신한테 속았다! 물맷돌 2020-05-24 95
94 단풍이 물들어 가듯이 file 손석일 목사 2019-12-24 95
93 정의를 말할 때 조심할 것 file 이주연 목사 2018-09-19 95
92 재가수도자적 삶을 위하여 file 이주연 목사 2018-02-28 95
91 붉은 낙옆을 꿈꾸며 file 이주연 목사 2017-05-20 95
90 온전히 지킴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나우웬 2016-11-27 95
89 과연 그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물맷돌 2020-09-26 94
88 당연히 이 정도는 해야죠! 물맷돌 2020-03-25 94
87 진실 게임 file 이주연 목사 2018-06-19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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