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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주님! 아브라함은 하나님으로부터 고향을 떠나라는 청천벽력 같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얼마나 고민하고 번민했을지 상상해 봅니다. 오랫동안 삶의 기반을 닦고 살던 고향을 떠난다는 것은 모든 것을 새롭게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아브라함은 순종했습니다. 그리고 낯선 땅으로 식솔들을 데리고 머나먼 길을 떠났습니다. 저도 그런 순종을 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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