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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미스. 다이나마이트. 능력! 기도하면 능력을 받습니다.

  • 861
    최용우 : 주님! 아브라함은 하나님으로부터 고향을 떠나라는 청천벽력 같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얼마나 고민하고 번민했을지 상상해 봅니다. 오랫동안 삶의 기반을 닦고 살던 고향을 떠난다는 것은 모든 것을 새롭게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아브라함은 순종했습니다. 그리고 낯선 땅으로 식솔들을 데리고 머나먼 길을 떠났습니다. 저도 그런 순종을 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5.22 new
  • 860
    최용우 : 주님! 주님은 곧 사랑이십니다.(요일4:16) 사랑은 하나님의 본질이며 하나님의 존재 자체가 사랑입니다. 저는 하나님을 만날 때 그 사랑을 뜨겁게 느낍니다. 그 무슨 말로도 표현이 안 되는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저는 할 말을 잃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사랑에 사로잡힙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에 압도되어 아무 행위도 할 수 없습니다. 저는 다만 가만히 있을 뿐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5.21
  • 859
    최용우 : 주님! 하나님께서 어둠뿐인 세상에 “빛이 있으라”라고 명령하시는 순간 전기 스위치를 올린 것처럼 무(無)로부터 빛이 생겨 세상이 환해졌습니다. 그 빛은 모든 살아있는 것들의 에너지가 되었고, 생명의 근원이 되었고,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토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빛의 놀라운 능력은 지금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으며 빛이 없으면 생명을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5.20
  • 858
    최용우 : 주님! 요한 사도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요일4:8)라고 합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이 저를 어둠에서 건져 빛 가운데로 이끌었고 그 사랑 때문에 제가 구원받았습니다. 저에게는 사랑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이신 주님께 사랑을 비추임 받아야 저도 그 빛으로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주님, 제가 날마다 날마다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에 휩싸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5.19
  • 857
    최용우 : 주님! 노권사님이 햇볕 따뜻하게 내리쬐는 교회 창가에 홀로 앉아서 나직하게 찬송을 부르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박자도 안 맞고 가사도 앞뒤로 뒤죽박죽이고 가끔 타령이 나오기도 하는 엉터리 찬송이었지만 영혼을 울리는 깊은 감동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웃으시면서 박수를 치며 그 찬송을 들으실 것 같았습니다. 저의 노년에 저도 그런 시간을 가질 수 있을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5.18
  • 856
    최용우 : 주님! 저는 어쩌다 사과를 깎을 때가 있습니다. 저는 사과를 잘 깎습니다. 껍질을 아주 얇게도 깎고 토끼 모양을 만들기도 하고 껍질로 손잡이를 만들어서 위생적으로 먹을 수 있게도 합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유난히 제 손이 매우 섬세하고 감각적이어서 미세한 일들을 잘했습니다. 저에게 이런 손 감각을 주셨는데 저는 그동안 아내가 깎아주는 사과만 집어 먹었군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5.16
  • 855
    최용우 : 주님! 주님은 인간을 인격적으로 상대해 주십니다. 당연히 주님은 인격이 아니시지만, 인간들이 주님을 인식할 수 있으니 어쩔 수 없이 주님은 인간들과 수준을 맞추어 인격적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주님은 인간들의 희노애락을 다 공감해 주시고 인간들의 언어로 소통해 주십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5.15
  • 854
    최용우 : 주님! 주님은 우리와 세상을 근본에서부터 초월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아무리 생각을 깊고 넓게 한다고 하더라도 주님은 우리의 인식 밖에 계시나이다. 주님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창조하신 분이시며 창조된 피조물은 창조하신 조물주를 넘어설 수 없나이다. 우리가 주님을 아는 것도 주님이 주님 자신을 보여주시는 범위를 넘어설 수 없나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5.14
  • 853
    최용우 : 주님! 저는 종종 설거지합니다. 아내만큼 야무지게 하지는 못합니다. 남자의 투박한 손이 어떻게 여자의 부드럽고 섬세한 손의 감각을 따라가겠습니까? 그래서 설거지를 하고도 아내에게 잔소리를 맨날 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내가 남자 손와 여자 손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려러니 하고 넘어가 줍니다. 아내의 마음을 바꾸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5.13
  • 852
    최용우 : 주님! 꽃처럼 아름다운 신부와 나무처럼 듬직한 신랑이 부부의 연을 맺으려고 하나님과 많은 증인들 앞에 섰습니다. 전혀 다른 환경과 생각을 가지고 20년 혹은 30년씩 살아왔던 남녀가 이제부터는 한 몸처럼 살아야 한다는 사실이 보통 일은 아닙니다. 주님, 부디 이 선남 선녀가 한 방향을 바라보고 함께 보조를 맞추어 걸어갈 수 있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5.11
  • 851
    최용우 : 주님! 저는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딸을 키우는 기쁨을 흠뻑 누리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큰딸은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고 있고, 작은딸은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다가 군인 남자친구를 만나 혼인신고를 하고 이제 막 신혼살림을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두 딸이 하나님을 깊이 아는 사람들이 되게 하여 주소서.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5.11
  • 850
    최용우 : 주님! 입시지옥 무한경쟁에 무방비로 노출되어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 시대가 청소년들을 인간 욕망이라는 제단의 번제로 바치고 있습니다. 왕따나 자사의 문제도 청소년들의 문제가 아니라 어른들의 문제입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제어하기 힘든 악령의 난동입니다. 안하무인으로 날뛰는 귀신의 난동에 속수무책입니다. 우리의 무지와 무기력을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5.10
  • 849
    최용우 : 주님! 저는 눈 깜짝하는 순간에 나이가 들어 이제는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훨씬 더 짧은 나이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할 수 있는 일보다 할 수 없는 일이 더 많은 나이입니다. 육체로 하는 일은 ‘은퇴’입니다. 이런 제가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이 될 수 있을까요? 어린아이 같지 아니하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하야 어린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을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5.09
  • 848
    최용우 : 주님! 요즘 송홧가루가 온 세상을 뒤덮기 시작했습니다. 길바닥에도 길가 수풀에도 지붕에도 자동차에도 어디든 뿌옇습니다. 소나무에서 날리는 송화가루는 소나무가 종족 보존을 하려고 내뿜는 생명 활동입니다. 송화가루가 바람을 타고 날아가 암꽃의 암술머리에 안착합니다. 송화가루는 인체에 좋은 성분을 공급하여 줍니다. 이런 자연 현상이 참으로 신비롭기만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5.08
  • 847
    최용우 : 주님! 애굽에서 나온 유대인들은 광야 생활을 하면서 매일 아침 만나를 먹고 살았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날마다 먹이신다는 증거였습니다. 예수님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온 인류가 먹을 양식을 넉넉하게 주셨다는 뜻입니다. 그럼에도 먹을 것이 없는사람들이 있는 것은 인간들의 탐욕과 욕심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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