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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미스. 다이나마이트. 능력! 기도하면 능력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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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우 : 주님! 이번 주에는 이 세상을 움직이는 하나님의 방법인 열(불)에 대해서 글을 썼습니다. 다음 주에는 무슨 글을 쓸까요?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립니다. 주님이 열어 주시는 대로 영계의 비밀에 대해 글을 쓰겠습니다. 사람들은 알아듣기도 하고 허튼소리라고도 하지만 사람들의 시선에 신경 쓰지 않고 주님의 시선에 더욱 집중하겠나이다.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씀 주시옵소서. 아멘 2022.05.21
  • 663
    최용우 : 주님! 이 아침에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 말씀의 시냇가에 찾아왔습니다. 오늘은 무슨 말씀을 주실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펼칩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제 영혼을 배부르게 하시고 살아갈 영적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시간을 촘촘하게 잘 사용하면서 순간순간 주님을 부르면서 살겠습니다. 인도하여 주소서.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에게도 전신갑주를 입혀 주셔서 보호해 주소서. 아멘 2022.05.20
  • 662
    최용우 : 주님! 기분 좋게 일어난 아침입니다. 주님만 바라보는 진심이 느껴지는 찬양연주를 들으며 시작합니다. 오늘은 또 어떤 말씀을 주시렵니까? 어떤 재미있는 일들이 일어날까요? 로렌스 수사처럼 저도 순간순간 주님을 생각하고 묵상하며 주님 안에 거하게 하소서. 주님의 인도하심과 다스리심에 겸손하게 순종하며 감사하며 기쁨으로 살 하소서.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에게도 동일한 은총을 내려 주시소서. 아멘 2022.05.18
  • 661
    최용우 : 주님! 맑고 화창한 날입니다. 공기가 얼마나 상쾌하고 시원한지요. 그냥 산에서 산소만 내려오는 것 같습니다. 크게 심호흡을 합니다. 마치 일주일마다 리셋버튼을 누른 것처럼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주말이 정신없이 지나가서인지 오히려 월요일이 한가한 느낌입니다. 다시 힘차게 한 주일을 출발합니다. 질서와 조화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주님! 무슨 내용을 쓸까요? 주님께서 열어 주소서. 아멘 2022.05.16
  • 660
    최용우 : 주님! 오늘은 30분 일찍 일어났더니 아침 시간은 훨씬 여유로워졌는데 몸은 조금 피곤합니다. 며칠 지나야 몸이 습관을 받아들여서 익숙해지겠죠? 여유롭게 햇볕같은이야기 글을 씁니다. 오늘도 저의 지적, 영적, 감성적 기능들을 최대한 활성화 시켜 주셔서 주님이 말씀하시는 뜻을 잘 듣고 깨닫고 풀어서 글을 쓰게 하소서. 주님의 마음을 담을 글을 쓰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5.13 2022.05.13
  • 659
    최용우 : 주님! 어젯밤에는 무슨 이유인지 모르나 12시 넘어서까지 잠이 안 와서 뒤척였습니다. 잠들 타이밍을 놓쳐서인 것 같습니다. 아침에 30분이나 늦잠을 자버리니 아침 시간이 눈코뜰새 없이 바쁘군요. 그래도 이렇게 일을 다 마치고 내일 내보낼 햇볕같은이야기 글을 쓰려고 합니다. 오늘은 또 어떤 말씀을 주실지 기다립니다. 주님께 귀를 기울입니다. 주님의 뜻에 딱 맞는 글을 쓰게 하여 주소서. 아멘 2022.05.11
  • 658
    최용우 : 주님! 창밖으로 햇볕이 쨍한 아침입니다. 분주한 아침 시간들이 폭풍처럼 지나고 이제 제가 마음을 차분히 정리하고 햇볕같은이야기 글을 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커피 한잔 타 놓고 주님을 바라봅니다. 오늘은 또 어떤 글을 써야 하는지요. 사람들의 관심보다 하나님의 관심을 글로 쓰기 원합니다. 오늘도 저의 지식과 의식을 사용하시어 주님께서 하고 싶은 말씀을 하시옵소서. 저는 주님의 볼펜입니다. 아멘 2022.05.10
  • 657
    최용우 : 주님! 새로운 날 새로운 한 주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주님! 오늘도 로렌스 형제처럼 하루 종일, 그리고 저녁에 잠을 자면서까지도 주님의 임재하심 가운데 살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순간순간 저를 일깨워주시고 제가 딴생각 안 하고 주님만 생각하게 해 주세요. 주님께만 집중하고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만 의지하게 해 주세요. 딴짓거리 안하게 해 주세요. 주님! 감사합니다. 홀로 영광 받으시고 찬양 받으소서. 아멘 2022.04.11
  • 656
    최용우 : 주님! 온 대지를 촉촉이 적시는 봄비가 밤새 내렸습니다. 온 세상을 들썩이게 하던 대통령선거전도 끝났습니다. 이제 우리의 마음이 콩밭에서 일상으로 돌아갈 때입니다. 우리 가까이 계시는 주님을 조용히 스며들 듯 마음에 모심으로 은혜에 촉촉히 젖어 들게 하소서. 축축하게 젖는 것이 아니라 그냥 촉촉하게 젖어들게 하소서. 오늘은 주님께 예배로 나아가는 날, 주님 영광 찬양 받으시옵소서. 아멘 2022.03.13
  • 655
    최용우 : 주님! 솔직히 저는 돈이 좋습니다. 돈이 있어야 무엇이든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주님은 모든 것의 주인이시니까 ‘가진 자’입니다. 그래서 ‘갖지 못한 자’의 마음을 아실라나 모르겠네요. 주님은 부자이시니 저에게도 돈을 주셔서 하고 싶은 주님 일 맘껏 하게 해 주십시오. 그러나 돈이 없어 아쉽기는 하지만 돈을 주님보다 더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돈보다 주님을 더 사랑합니다. 주님이 더 우선입니다. 아멘 2.27 2022.03.06
  • 654
    최용우 : 주님! 새 날이 밝았습니다. 변함없이 한없는 은혜를 내려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온 가족이 전주한옥마을에 가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우리 가족에게 행복한 쉼의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옥마을 또한 치열한 삶의 현장이었고 사람들이 서로 어울려 열심히 살아가는 곳이었습니다. 조용하면서도 활기가 넘치는 곳이었습니다. 좋은 여행과 좋은 추억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2022.02.12
  • 653
    최용우 : 주님! 예수님의 옷자락만 붙잡아도 자신의 혈루증이 나을 것이라고 믿었던 이름 모를 여인과 같은 간절한 마음으로 예수님의 옷자락을 붙잡습니다. 지금도 예수님은 그때와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그때와 동일하게 기적이 일어남을 믿습니다.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했다”라고 말씀해 주시옵소서.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예수님의 옷자락을 붙잡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2.02.11
  • 652
    최용우 : 주님! 잘 자고 일어났습니다. 어제 저녁으로 먹은 짬뽕과 짜장면의 영향으로 혈압이 높아졌습니다. 먹어도 조금만 먹었어야 하는데 욕심을 부렸습니다. 절제하지 못했습니다. 주님! 오늘은 <들꽃편지> 637호를 편집합니다. 주님의 마음과 복음을 담은 <들꽃편지>를 잘 편집하게 하소서. 또한 홈페이지 ssl를 신청합니다. 홈페이지가 잘 복구되게 해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2.02.08
  • 651
    최용우 : 주님! 어제보다 더 기온이 낮은 아침입니다. 태양빛이 조금만 멀어져도 지이렇게 춥군요. 우리에게 따뜻함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요. 하늘의 해같이 빛나는 주님이 마음에 없는 사람들은 얼마나 더 추울까요. 오늘도 해바라기처럼 주님만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풀려서 세상에 온기가 돌게 하여 주시옵소서. 추운 날씨에 추위를 견디어내야 하는 이웃들에게도 자비를 베풀어 주옵소서. 아멘 2022.01.13
  • 650
    최용우 : 주님! 영하11도인 아침입니다. 이불속에서 나가기 싫었지만 박차고 나왔습니다. 예수님 말씀 한절씩 묵상하는 시간이 더 좋기 때문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마음이 깨끗해야 하나님을 볼 수 있다 하시니, 제 마음을 들여다보며 더러운 것을 치웁니다. 욕심, 이기심, 고집, 자존심, 체면... 많기도 하네요. 어쩌면 좋습니까? 오늘도 가슴을 치며 회개합니다. 마음도 청결한 자가 되어서 주님을 보고싶습니다. 아멘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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