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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 :
주님! 창밖을 내려다보니 소리도 없이 조용히 도착한 119구급차가 서 있고 경찰 몇 명도 보입니다. 혼자 사시는 할머니가 밤새 운명하여 장례식장으로 갔다는 것을 경비에게 듣고 알았습니다. 도시에서는 죽음도 다른 사람들 눈치 보며 소리 없이 조용히 처리가 되는가 봅니다. 저도 언젠가는 저렇게 소리도 없이 조용히 어디론가 운반되겠지요?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0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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