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그냥생각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975 [글씨31] 하늘과 바다를 쭉 나누어 놓았다 file 2024.07.04 13
974 [글씨30] 읽어야 될 책이 너무 많아 배불러 file 2024.06.06 30
973 잠시 쉬어가도 [1] file 2024.05.15 19
972 내가 잘 하고 싶은 것 [1] file 2024.05.15 15
971 [글씨29] 잘 살아라 쿨하게 돌아섰지. [1] file 2024.05.08 20
970 [글씨28] 안녕, 누군가 가만이 손을 흔드네 file 2024.04.08 29
969 [글씨27] 그래도 누군가의 밥이 되었으니 file 2024.03.19 26
968 내 마음이 가는 사람 -기일혜수필집10 file 2024.03.10 11
967 들꽃을 보러 다니는 사람 -기일혜수필집9 file 2024.03.10 10
966 [글씨26] 그래도 누군가의 밥이 되었으니 file 2024.02.21 20
965 쓸쓸한 날에 받은 선물 -기일혜수필집8 file 2024.02.13 23
964 일단 웃자 -오혜열 file 2024.02.13 31
963 사소한 것들이 신경 쓰입니다 -마스다 미리 file 2024.02.09 30
962 오두막 일기 -최용우 file 2024.02.07 27
961 유쾌함의 기술 -앤서니T. 디베네뎃 file 2024.02.01 24
960 훔쳐라, 아티스트처럼 -오스틴 클레온 file 2024.01.29 19
959 자존감이 쌓이는 말, 100일의 기적 -이마이 가즈아키 file 2024.01.26 47
958 [글씨25] 내 뱃속에 썩은 걸레가 있는 게 분명해 file 2024.01.22 47
957 아내에게 바치는 시 -최용우 file 2024.01.18 31
956 발레리나 잘 있어요? -기일혜수필집7 file 2024.01.17 26
955 며느리는 200년 손님 -기일혜수필집6 file 2024.01.13 49
954 내가 그리워 하는 사람 -기일혜수필집5 file 2024.01.11 35
953 냉이야 살아나라 -기일혜수필집4 file 2024.01.08 25
952 나는 왜 사는가 -기일혜수필집3 file 2024.01.04 46
951 가난을 만들고 있을때 -기일혜 수필집2 file 2024.01.03 27
950 내가 졸고 있을때 -기일혜 수필집1 file 2024.01.02 19
949 [글씨24] 힘들면 잠시 기대도 돼 file 2023.12.26 78
948 결국 2023.12.16 14
947 [글씨23] 처음에는 처음이니까 처음처럼 file 2023.11.28 27
946 [글씨22] 진짜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 file 2023.11.01 34
945 [글씨21] 생각이 너무 없어 버리가 텅 빈 것 같다 file 2023.09.23 117
944 [글씨20] 시인은 쓰디쓴 외로움이 밥이다. file 2023.09.04 25
943 오이 생각 2023.08.08 32
942 선풍기 안녕 2023.08.05 33
941 [글씨19] 지갑 빈 것보다 [1] file 2023.08.02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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