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풀리는 사람과 안 풀리는 사람

2008년 최용우............... 조회 수 2647 추천 수 0 2008.07.31 08: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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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283번째 쪽지!

        □ 잘 풀리는 사람과 안 풀리는 사람

1.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정말로 잘 풀립니다. 그러나 하나님 대신, 돈이나, 명예나 자식이나 자기 의, 또는 자기 목표를 섬기는 사람은 안 풀립니다.
2.영적으로 겸손하고 자기 죄를 크게 깨달을수록 잘 풀립니다. 그러나 기도 많이 하고 착하고 성실한 사람이 오히려 자기 의(義)가 하나님 자리를 차지하여 안 풀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3.모든 사람, 심지어 적과도 화평해야 잘 풀립니다. 그러나 한 사람이라도 원수를 맺으면 마귀적 방법 외에는 풀 방법이 없습니다.
4.자녀를 용서하는 부모, 부모를 공경하는 자녀는 정말로 잘 풀립니다. 그러나 부모 마음에 자녀에 대한 괴씸한 마음이 있으면 그 자녀는 안 풀리고, 자녀의 마음에 부모에 대해 맺힌 것이 있으면 부모가 안 풀립니다.  
5.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것들, 즉 거룩한 것과 진리와 권위에 순복하는 사람은 잘 풀립니다. 그러나 마귀가 좋아하는 것들 즉, 세속적이고 타락하는 것, 방자한 것, 거역하는 사람은 안 풀립니다.
6. 성경과 율법과 도덕은 나를 위해 있는 것, 나에게 적용될 때만 효과가 있는 약이니 이런 사람은 일이 잘 풀립니다. 그러나 성경과 율법과 도덕적인 잣대로 너를 재는 것, 너에게 적용하면 독이 되니 그런 사람은 일이 잘 안 풀립니다. ⓒ최용우

♥2008.7.31. 나무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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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신이나네

2008.08.03 10:03:29

좋으시고 훌륭하신 말씀 잘 세깁니다. 그런데 한 가지 더 붙이고 싶은데요. 될까요? 7, 사람을 너무 가려 사귀거나 의심이 많은 사람은 잘 안 풀립니다. 잘 낫건 못 낫건 잘 어루러지고 신뢰를 갖고 대하는 사람은 잘 풀립니다. 어때요, 말이 됩니까?

믿음공방

2008.08.06 10:49:27

신이나네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좋은 말씀이네요.. 너무 가려서,, 너무 의심해서는 아니되겠지요... 형통하소서

김성배

2008.08.15 15:18:08

잘 읽었습니다. 사람들이 몰라서 안풀리는게 아니라 순종하는 믿음이 없어서 안풀리는 것 같네요. 알긴 잘 알지만 그것을 행하려고 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잘 읽고 갑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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