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거룩함과 성별을 추구하라

레잇............... 조회 수 2171 추천 수 0 2006.06.26 21:45:06
.........
중학교 1학년 때, 옻나무 덩굴에 파묻힌 적이 있습니다. 그 일로 3주 동안이나 학교에 가지 못했습니다. 정수리부터 발바닥 사이의 모든 피부가, 하다못해 입술과 눈꺼풀까지 퉁퉁 부풀어 올랐습니다. 정말 끔찍했습니다.
나는 나이가 들었어도 어렸을 적의 끔찍한 경험 탓인지 자꾸 그것을 피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나무를 태울 때도 그 속에 옻나무가 들어 있는 듯 싶으면 연기조차 안 닿는 곳으로 멀찌감치 물러나 앉곤 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옻나무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이와 같은 혐오감은 하나님이 죄악에 대해 가지신 혐오감과 비할 것이 못 됩니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십니다. 쳐다보기도 싫어하십니다.
거룩한 사람 역시 죄에 대해 이와 비슷한 태도를 갖게 될 것입니다. 일단 그것에 시달리고 나면 눈에 띄는 즉시 얼른 뒷걸음질치며 닿지 않으려고 애쓸 것입니다. 하나님처럼 거룩하게 된다는 것이 바로 그런 뜻입니다. 우리가 그분의 거룩하심을 잘 알면 알수록 그분을 더욱더 많이 경외하게 됩니다. 우리가 그분의 거룩하심을 더 이해하면 할수록 우리의 죄를 더욱더 많이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죄를 멀리하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점점 더 하나님처럼 거룩해져 갈 것이고, 마침내 그분과의 우정도 점점 더 돈독해질 것입니다.
-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가」/ 레잇 앤더슨 (도서출판 브니엘, 2003)

댓글 '1'

생플

2008.10.09 00:31:27

2008.12.1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28295 700주년 기념예배 예수감사 2011-11-05 2171
28294 긍정의 눈 file 장봉생 목사(서울 서대문교회) 2011-10-13 2171
28293 하찮은 인생은 없습니다 최용우 2011-09-19 2171
28292 하나님의 말씀하시는 순간 포착하기 이민우 2010-12-28 2171
28291 18인치 차이로 하늘 나라에 갈 수 없다면 예수감사 2010-12-13 2171
28290 마무리 능력 전병욱 목사 2010-09-23 2171
28289 풍성한 인생 file 권오성 2008-08-18 2171
28288 현대판 삭개오는 오디를 딴다 이 원준 2007-06-28 2171
28287 꿀벌같은 사람 file 최낙중 2007-05-26 2171
» 거룩함과 성별을 추구하라 [1] 레잇 2006-06-26 2171
28285 하나님의 이름 <야훼>에 담긴 뜻 이정수 2003-10-26 2171
28284 워커홀릭 증후군 김장환 목사 2013-08-09 2170
28283 누구를 위해 기도할까? file 윤대영 목사(부천 처음교회) 2013-07-13 2170
28282 주님에게서 오는 모든 것이 천국이다 정원 목사 2010-09-18 2170
28281 성공을 유산으로 남기는 인생열쇠 25개- 선택 폴 마이어 2010-05-16 2170
28280 슬픔과 즐거움의 역동성 이동원 목사 2010-04-04 2170
28279 높은마음 낮은마음 박동현 교수 2010-02-17 2170
28278 두 눈을 가졌는가 서재일 목사 2010-01-23 2170
28277 무력한 해리 홉킨스 김장환 목사 2009-11-25 2170
28276 난관을 뚫는 기도 강안삼 장로 2009-11-19 2170
28275 엄마의 피와 희생 file 장학일 2006-11-20 2170
28274 하나님이 보신다 송태승 목사 2013-10-18 2169
28273 관용의 힘 김장환 목사 2013-08-28 2169
28272 밀림을 빠져나올 수 있는 생명의 이정표 김학규 2011-08-04 2169
28271 당신도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예수영광 2010-12-30 2169
28270 빅마마가 뜨는 이유 전병욱 목사 2010-06-29 2169
28269 두 개의 길 이동원 목사 2010-02-15 2169
28268 사탄의 초대 강안삼 장로 2009-12-16 2169
28267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가는가? 오인숙 2009-01-01 2169
28266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25호 박재순 2005-02-05 2169
28265 기쁨의 도둑 물리치기 찰스 2007-09-11 2169
28264 어둠을 이기는 빛 서재경 2007-09-11 2169
28263 3등칸의 슈바이처 file 피영민 2006-03-13 2169
28262 닭과 독수리 file 임한창 2005-07-24 2169
28261 바뀌면 보인다 김우영 목사 2012-06-05 216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