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한계를 정한 헌신

김남준............... 조회 수 2235 추천 수 0 2008.02.15 09:46:23
.........
어느 교회에서 넓은 예배당이 필요해 땅을 구입했는데, 그 땅에 허름한 건물이 들어서 있었습니다.
그 건물을 고쳐서 사용할 것인지, 아니면 허물어 버리고 새로 지을 것이지를 두고 의견이 나뉘었습
니다. 건물을 고치는 비용에 예산을 조금만 더 들이면 새로 지을 수 있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어
결국 새로 짓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공사를 시작하고 보니, 비용이 예상보다 자꾸만 불어났습
니다. 이렇게 되자 성도들 사이에 큰 분란이 일었습니다. 신축 계획에 동조한 사람들이 신축을 강력
히 추진한 사람들과 의견 충돌을 빚은 것입니다. 그래서 예배당을 새로 짓기 전에는 예의 바르고
인격적이던 성도들이 서로 대적하며 격렬하게 싸웠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며 저는 두 가지를 생각했습니다. 첫째는 정확한 판단이 중요하다는 것이고, 둘째
는 사람들은 자신이 정해 놓은 한계 안에서만 헌신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한계를
정해 놓고 그 안에서만 헌신한다면, 그 사람은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헌신의
한계를 정해 놓은 사람은 자신의 머릿속에 있던 것보다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할 때 기꺼이 드
리지 못합니다. 그것은 헌신을 통해 이뤄질 하나님 일들의 가치가 자신과 자신의 소유물에 대한 가
치보다 훨씬 월등하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김남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29014 화평 file 손달익 목사(서울 서문교회) 2012-05-12 2239
29013 귀향 [1] 김필곤 목사 2011-10-18 2239
29012 진정으로 축복받은 사람 [1] 이한규 2004-05-12 2239
29011 하나님께 치유받는 비결 징검다리 2007-05-17 2239
29010 예수님의 생애는 나눔의 생애였습니다. 공수길 목사 2013-09-30 2238
29009 제자 삼는 말씀경영 김장환 목사 2013-08-28 2238
29008 담이 없는 집 김영진 2011-05-29 2238
29007 예수님의 건강 비결은? 황성주 박사 2011-04-20 2238
29006 연출과 인생 김필곤 목사 2011-04-18 2238
29005 끝없는 도전 고훈 목사 2010-11-05 2238
29004 행복의 조건 옥성석 목사 2010-07-04 2238
29003 주님을 경외하면 이주연 목사 2010-02-19 2238
29002 [산마루서신] 있는 그대로에 감사를 file 이주연 2007-07-21 2238
29001 교토삼굴 이정수 2005-06-03 2238
29000 주께서 미워하시는 일곱가지 이동원 목사 2010-09-08 2237
28999 설교 이야기 박종순 목사 2010-07-26 2237
28998 부르짖는 본성 김장환 목사 2010-05-10 2237
28997 한 인물의 탄생기 이주연 2009-10-23 2237
28996 언행일치의 기독교 스트로벨 2008-04-26 2237
28995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에 김원태 2007-12-05 2237
28994 감사 찬사 봉사 공수길 목사 2013-09-30 2236
28993 하루에 20분 김장환 목사 2013-08-28 2236
28992 난지천공원(爛芝川公園). 주광 목사 2011-03-16 2236
28991 기품 고도원 2009-11-06 2236
28990 내 너를 위하여 이동원 목사 2009-11-02 2236
28989 영적 비극의 시작 이주연 2009-10-23 2236
28988 믿음의 파워 퀴스텐마허 2009-10-03 2236
28987 믿음을 지킨 사람 김병삼 2009-06-09 2236
28986 장기려 박사의 믿음의 자세 file 이주연 2009-02-02 2236
28985 [산마루서신] 아이처럼 가슴으로 살아야 file 이주연 2005-12-29 2236
28984 예수님의 시선 미상 2008-09-04 2236
28983 평신도(平信徒)는 없다 송영찬 목사 2012-11-10 2235
28982 털보 아저씨 김필곤 목사 2012-07-29 2235
28981 어리석은 자 송태승 목사 2011-12-18 2235
28980 몸의 상품화 김필곤 목사 2011-04-10 223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083 세종특별시 금남면 용포쑥티2길 5-7 (용포리 5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