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우의 詩모음
詩와꽃
최용우의 시는 우선 쉽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생활의 편린들을 간결한 언어로 기록한 일기이다. -조덕근(시인) 최용우 시집 모두 14권 구입하기 클릭!
부채질
지난번 불난타일 공장 앞을 지나비학산 올라간다.처참한 잔해만 남았다.
불나니 알겠네무엇이 불에 타고무엇이 안 타는지가확실해지네.
ⓒ최용우2018.11.27.
로그인 유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