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우의 詩모음
詩와꽃
최용우의 시는 우선 쉽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생활의 편린들을 간결한 언어로 기록한 일기이다. -조덕근(시인) 최용우 시집 모두 14권 구입하기 클릭!
때롱
밥을 먹다가갑자기 배가 아파화장실로 달려간다.
위로 넣은 것 아래로 나와 버리네나는 위아래로 뚫린때롱이 확실하구나
ⓒ최용우 20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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