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쾌락을 탐하는 욕망

2023년 수덕의삶 최용우............... 조회 수 90 추천 수 0 2023.11.22 06:31:31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670번째 쪽지!

 

□쾌락을 탐하는 욕망

 

1.수덕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쾌락을 탐하는 욕망’을 버려야 합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간다는 말의 구체적인 의미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나의 이익과 쾌락을 탐하는 욕망’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미친 듯이 추구하는 세속 가치관을 따라 나도 미친 듯이 질주하는 삶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생긴 새롭고 고귀한 가치관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2.세상은 ‘부어라 마셔라 즐겨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돈’을 벌어라. 돈이 많으면 사람들이 성공했다고 하며 돈 앞에 무릎 꿇는다. 돈이면 안 되는 것이 없다. 요즘에는 돈 없으면 교회도 안 된다...... 돈에 미쳐서 세상이 돌아버렸습니다. 이런 세속의 욕망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만나면 ‘돈 자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자랑’을 하는 것이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3.내 안에서 ‘쾌락에 대한 갈망’을 완전히 뿌리부터 파버려야 합니다. ‘성공에 대한 욕망’을 짓밟아 버려야 합니다. 자신에게 엄격해야 하며, 육적인 자아가 난폭하게 요구하는 것을 눈꼽만큼도 허락해서는 안 됩니다. 성경은 그것을 ‘자기 부인’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누구든 나를 따라 오려면 자기를 부인하라.”(마16:24)고 하셨습니다.

4.사탄은 ‘자기 부인은 괴로운 것이고, 쾌락을 탐하는 욕망은 좋은 것’이라며 우리를 부추깁니다. 그러나 주님이 주시는 은혜에 비하면 쾌락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만약 ‘자기 부인’이 우리에게 고통스러운 것이라면 자비하신 주님께서 그것을 당장 실행하라고 명령하지는 않으셨을 것입니다. ⓒ최용우 

 

♥2023.11.22.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8 2023년 수덕의삶 똥꾸녕이나 빠는 종교는 싫다 [1] 최용우 2023-12-29 121
287 2023년 수덕의삶 길을 잘 찾아가자 [1] 최용우 2023-12-28 132
286 2023년 수덕의삶 환대(hospitality) [1] 최용우 2023-12-27 103
285 2023년 수덕의삶 네 가지 정신 최용우 2023-12-26 128
284 2023년 수덕의삶 주님 섬김 학교 최용우 2023-12-23 93
283 2023년 수덕의삶 인간을 버린 종교 최용우 2023-12-22 94
282 2023년 수덕의삶 신을 버린 인간 최용우 2023-12-21 97
281 2023년 수덕의삶 종교개혁과 수도원 최용우 2023-12-20 43
280 2023년 수덕의삶 프란치스코회 최용우 2023-12-19 40
279 2023년 수덕의삶 베네딕도회 최용우 2023-12-18 37
278 2023년 수덕의삶 수도원이 생긴 이유 [1] 최용우 2023-12-16 82
277 2023년 수덕의삶 교부들이 사막으로 간 까닭은 최용우 2023-12-15 56
276 2023년 수덕의삶 수도사와 세상 [1] 최용우 2023-12-14 33
275 2023년 수덕의삶 수도사들의 필경 최용우 2023-12-13 39
274 2023년 수덕의삶 수도사의 노동 최용우 2023-12-12 59
273 2023년 수덕의삶 수도사의 기도 최용우 2023-12-11 83
272 2023년 수덕의삶 중세 수도원 최용우 2023-12-09 83
271 2023년 수덕의삶 수도회와 수도원 최용우 2023-12-08 46
270 2023년 수덕의삶 바랄 것이 없는 사람 [1] 최용우 2023-12-07 100
269 2023년 수덕의삶 속죄론 최용우 2023-12-06 64
268 2023년 수덕의삶 남의 죄와 나의 죄 최용우 2023-12-05 78
267 2023년 수덕의삶 한 주인만 섬기기 최용우 2023-12-04 84
266 2023년 수덕의삶 세상의 정체 최용우 2023-12-02 87
265 2023년 수덕의삶 한가지에 집중 최용우 2023-12-01 97
264 2023년 수덕의삶 세상에서 사라지기 [1] 최용우 2023-11-28 95
263 2023년 수덕의삶 악을 이기는 방법 최용우 2023-11-27 102
262 2023년 수덕의삶 영적 전투모드로 [2] 최용우 2023-11-25 69
261 2023년 수덕의삶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1] 최용우 2023-11-24 107
260 2023년 수덕의삶 자기사랑에서 빠져나오기 최용우 2023-11-23 93
» 2023년 수덕의삶 쾌락을 탐하는 욕망 최용우 2023-11-22 90
258 2023년 수덕의삶 좁은 문으로 최용우 2023-11-21 111
257 2023년 수덕의삶 하나님만 기쁘시게 최용우 2023-11-20 127
256 2023년 수덕의삶 마음을 정결하게 최용우 2023-11-18 169
255 2023년 수덕의삶 자기 부인 [1] 최용우 2023-11-17 136
254 2023년 수덕의삶 보이지 않는 싸움 [1] 최용우 2023-11-16 9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