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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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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자질 & 권면-
충남대 졸업식을 하다.
( 여름에 하는 이유를 나는 모름)
여러 나라에서 어제 저녁
센타에서 파티를 하길 원했지만
한 나라밖에 하질 못하다.
주위 교회에 지인 통해
교육관 및 교회식당이라도
빌리려 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늘
기도해 보겠다는
교회들의 전형적인 거절멘트.
몇년전 나와 몇친구는
자기교회에 등록될 기미가
없자 잠깐 빌려주던 교육관에서
쫓겨(?)나고
어느 목사님을 초청해
메세지 타임을 갖으려 했으나
장소를 못구해 무산 되었었다.
( 그 일 이후 그 교회 그 목사는
아예 자유롭게 유학생들과
지내라고 센타를 만들어 주다).
결국 어제 몇나라는
학교 계단서. 카이스트 잔디밭서
더운데 나름 축하모임을 하다.
교회마다 있다는
해외 선교부는 뭐하고 있는지
늘 기대도 하지 않지만
답답하고 답답할 뿐이다.
택시로
큰 교회 지날 때마다
휘향 찬란하고 넓은 교회
커피숍들이 훵한것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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