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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000 시대가 열렸습니다. 우리 경제지들이 금년초 주식 시장 전망을 26 년 말이 되면 코스피 5000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망을 했습니다. 26 년 1 월 코스피는 4000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2026 년 5월 26 일 코스피 8000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런 흐름은 우리나라에 혹은 세계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2026 년 5 월 현재 세계 주식시장을 선도하는 국가들의 1 년 수익률에서 대한민국은 120 % 로 1 위 일본은 73 % 미국은 39 % 중국 24 % 대만 50 % 독일 +2.9%, 프랑스 +0.7%를 기록하고 있고 주목 받던 인도는 – 6.8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우리 기업의 투자 여력을 나타내는 것이며 세계 경쟁력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2026 년 1월 증시 주가 총액은 약 3000 조원이었습니다. 그리고 5 월 현재 주가 총액은 6600 조에 이르고 있습니다. 5 개월 사이에 우리 기업의 투자 여력이 3600 조원이 증가하였고 2026 년 말이 되면 낙관적 시나리오로 반도체 호황 + 정책 효과 + 글로벌 유동성 유입이 현실화 되면 시가총액 7,500~8,000조 원 (약 5.5~6조 달러) 가능하다고 합니다.
내년 2027 년이면 우리 기업이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5000 조에 이른다는 말입니다. 우리나라 1 년 예산은 727.9조 원입니다. 단 순 논리로 기업이 100 억원을 투자하면 25 % 이익을 기대할 것입니다. 125 억을 얻을 수 있어야 100 억을 투자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5000 조를 투자한다면 6250 조를 기대해야 한다는 말이 됩니다.
2026년 한국의 국내총생산(GDP)은 약 2.0~2.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명목 GDP 규모는 약 2,300조~2,400조 원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저의 말인즉 2400 조 돈을 버는 나라에 5000 조를 투자할 분야가 없다는 말입니다. 우리나라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5000 조를 세계 시장에서 투자할 곳을 찾아야 합니다. 세계 경영에 본격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말입니다.
지난번 대통령 김용법 정책실장은 기자회견에서 금년말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세수 증가분 약 500 조원을 어떻게 쓸까를 고민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래 저래 행복한 고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 대통령 잘 둔 덕분만은 아닐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열심히 새벽기도마다 나라의 안녕과 융성을 기도한 덕도 있고 다른 종교인도 국가의 부흥을 빌고 빌었을 것입니다.
제가 예측하기는 아마 이재명 대통령이나 정부 여당에서 국민 기본소득을 고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국힘당이나 태극기 부대에서 사회주의냐 퍼주기냐 지랄 염병을 떨 것입니다. 어리석은 보수 목사들도 목소리를 높일 것입니다. 베네쥬일라가 될라느냐 아르젠티나가 되려느냐 게거품을 물 것입니다. 그것들 국가 부흥에 백해 무익한 쓰레기 들입니다.
나는 만나는 노인들마다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우리나라 좋은 나라 됩니다. 그럴라면 이번 지방 선거나 보궐선거에서 국힘당에게 표 주어서는 안됩니다 가들은 잘 되는 나라 발목 잡을라고 눈에 불을 키는 놈들입니다. 잘되면 배가 아픈 놈들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나 75 세 은퇴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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