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11:1~16 에브라임의 질투가 사라지는 날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는 형제의 관계입니다. 한 혈육이면서도 틈이 벌어져 이해가 충돌하고 권력 문제로 얽히면 남보다 못한 관계가 됩니다. 에브라임(북 이스라엘)은 정통성을 갖고 있는 남 유다를 끊임없이 질투했고, 유다는 에브라임을 집요하게 괴롭혔습니다.
우리 민족을 돌아봅니다. 우리도 서로를 질투하고 괴롭혔습니다.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그 끝날의 은총이 언제 우리에게 주어지려는지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 미국 퀘이커교 화가 에드워드 힉스의 평화를 주제로 한 그림들은 이사야서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는 붓을 든 이사야입니다.
* 그림 설명: 에드워드 힉스(1780~1849), <평화로운 왕국>, 1844~1846, 캔버스에 유채, 24×31 1/4 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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